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인입니다.
작년까지 회사생활을 하다가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재택근무를 하느라 거의 집에서만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 올해 1년동안 살이 계~~속 찝니다..
제가 학창시절에는 항상 통통했고 살이 안찌는 체질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대학교 들어가고부터 오히려 살이 빠져서 20살 이후로는 9년동안 계속 마름~날씬한 체형을 유지했습니다.
먹고싶은거 다 먹고 술도마시고 운동도 안하는데 살이 찌진 않았어요.
그리고 올해 초부터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로 전환되서 출퇴근을 하지않고 거의 1년 내내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살이 조금씩 찌더니 이제는 통통을 넘어설 수준이 된거같아요.. 무서워서 체중을 재진 못했는데 적어도 10kg이상은 찐 거 같습니다ㅠㅠ
20살 이후로 이렇게 살이 찐적이 없어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심지어 1년동안 사람을 거의 안만나다 보니 먹는 양도 훨씬 줄고 술도 아예 안마시게 됐습니다. 그리고 집에만 있어서그런지 점심시간, 저녁시간의 개념이 없어져서 그냥 배고프면 하루에 한끼, 많아야 두끼정도 먹는거 같아요.
단순히 달라진건 집에만 있다는 것 뿐인데.. 오히려 먹는 양은 훨씬 더 줄었는데..
이렇게까지 살이 찔수가 있는건가요?ㅠㅠ
오히려 대학생활, 직장생활하면서 군것질도 엄청하고 술도 마시고 밥도 힘들어서 많이먹고 다녔는데..
더 적게 먹는데도 살이 찔수가 있나요?ㅠㅠ
작년까지 회사생활을 하다가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재택근무를 하느라 거의 집에서만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 올해 1년동안 살이 계~~속 찝니다..
제가 학창시절에는 항상 통통했고 살이 안찌는 체질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대학교 들어가고부터 오히려 살이 빠져서 20살 이후로는 9년동안 계속 마름~날씬한 체형을 유지했습니다.
먹고싶은거 다 먹고 술도마시고 운동도 안하는데 살이 찌진 않았어요.
그리고 올해 초부터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로 전환되서 출퇴근을 하지않고 거의 1년 내내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살이 조금씩 찌더니 이제는 통통을 넘어설 수준이 된거같아요.. 무서워서 체중을 재진 못했는데 적어도 10kg이상은 찐 거 같습니다ㅠㅠ
20살 이후로 이렇게 살이 찐적이 없어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심지어 1년동안 사람을 거의 안만나다 보니 먹는 양도 훨씬 줄고 술도 아예 안마시게 됐습니다. 그리고 집에만 있어서그런지 점심시간, 저녁시간의 개념이 없어져서 그냥 배고프면 하루에 한끼, 많아야 두끼정도 먹는거 같아요.
단순히 달라진건 집에만 있다는 것 뿐인데.. 오히려 먹는 양은 훨씬 더 줄었는데..
이렇게까지 살이 찔수가 있는건가요?ㅠㅠ
오히려 대학생활, 직장생활하면서 군것질도 엄청하고 술도 마시고 밥도 힘들어서 많이먹고 다녔는데..
저랑 혹시 비슷한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