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이..꺼이..엉엉엉~~~우와왕~~~꺼이..훌쩍~~ (코좀 풀고서...패~~애~~~~앵!!!!!!!...쓰윽!) 동네사람 여러분! 이 어굴헌 사연좀 들어보소! 동네 삼드라!!!!!(동네 사람들아 의 갱상도 사투리..) 요쫌 퍼뜩와보쏘!!!!!!! (여기 좀 빨리..) 잘생긴것도 죄가 되어서 음청 뚜디리 맞는기 말이 됩니꺼???!! 저를 직접 만나보거나 제홈에서 사진을 직접 보신 손님 들께선 자~알 아시겄지만.. 제가 생기길 울매나 잘생겼습니꺼? 그러다 봉께네..뭇여성들의 눈총을 쪼메 받긴 받는디.. 그때마다 울 마눌에게 줘~~~터지고 꼬잡히고~~~손구락 꺽이고...팔모가지 비틀려 지고.. 어퍼치기 되치기 당하고...밥굶고 설거지 하고.. 시바시바 투덜거림시러 마눌님 팬티까정 빨아줘야 합니더. 제가 생긴것 답게? 하는업이 꽃집을 하다봉께........ 주로 오시는 손님들이 이~~쁘고 쉑시헌 아가씨덜과 꼬꼬지를 전문 으로 하는 이~~쁜 꼬꼬지 선생들만 오시고....그라고 우리 꽃을 떼다가 파는 소매상인 아줌씨덜과 할머니...등등...10명중 9명은 여자손님 이라.. 그때마다 이 뺑두놈의 눈깔은 당연히 꽃팔아서 [화대]를 챙기기 보다는 오시는 여자손님들의 몸매무새를 먼저 감상하고 침을 질질~~~~흘리기가 일수라..(꼴 까닥..꿀꺽!) 요즘 아가씨덜은 거의가 롱다리에 미끈허게 빠졌드만요 요시는 또 울매나 벗고들 설치는지..피휴~ 쓰~버 존시절 다가고 인제는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고 있으니 하는짓이라곤 마른침만 꼴깍 꼴깍 삼킬수 밖에... 에고 내청춘!!!!!!!!! 하지만 오시는 단골손님 역시... 이 중생놈으 자~~~~~알 생긴 외모와 체격 그라고 우왁시럽다 몬해 거의 범죄형에 가까운 저의 두상을 보시러 온손님 또오고 간손님 또오고.. 이래저래 단골은 쪼메 있심더! 근디 그 단골손님들중 유달리 저랑 터놓고 친하게 지내는 미시족 아줌씨 덜이 쪼메 있는디... 그 아줌씨 덜만 왔다가믄 그날은 그냥 성한 구석이 없어여 자영업 특성상 울집사람도 함께 장사를 하는디.. 문제의 미시족 아줌씨덜만 나타나믄 ..... 그때부턴 이노메 마눌까카 께선 화장실에 오줌도 안누러 가고 뭐..좀 심부름을 시켜도 미동도 안하구 꼼짝없이 감시의 눈초리를 번뜩이는디........ 지난 2월 20일 퇴근무렵 에 그손님이 들어 왔겠다! 이래저래 이물건 저물건 골라주고 "요건 요로케 꼬꼬지 하시고 조건 조로케 비틀어 주시고.." 하면서 시범을 보여주는디.. 우째하다 봉께 그손님과 저와의 간격이 20cm 가량 접어들고 또 그이상 접근하야 서로 손놀림 까지 같아질 무렵! (으흐흐흐~~사실은 서로 손등도 만져 봤지만....) 울마눌께서 갑자기 옆으로 오더니만 그손님 모르게 발등을 파~~~~~~~악 밟고 지나가데요... 속으론 존나 아팠으나 겉으로 들어내지 못한채 계속혀서 강의및 재접선을 시도 하였는디.. 어쭈구리 ??????........ 이번엔 천장에서 뭐가 퍽~~!!!!! 알고봉께 천장에 매달아놓은 꼬꼬지 작품을 마눌각하 께서 일부러 작대기로 툭 쳐서 내머리위로 떨어지게 하더라구여.. 속으론 진짜로 존나존나 아팠지만..겉으론 허허허 웃슴시롱 하던 수작?을 마무리 잘지어서 그손님 눈치몬채게 잘돌려 보냈는디.... 그때부터 퇴근시 까정 눈을 흘리며 꼬려보던 마눌께서 드뎌! 퇴근후 미리 정해진 나의 술자리 마저 몬가게 한후~~ (혹시나 빵시나 그여자분들캉 만날까봐..) "응! 그래! 그여자가 그렇게 조터나??????" 퍽퍽!! "느그 끼리 밖에서 또 만나고 했제?? " 퍽퍽퍽!!! "이 잉가니! 운제나 철이 들래나?????" 파파파파팍!!!!! 이러면서 옆구리 찌르고 이단옆차기가 날라오고.. 그레꼬로망 형 공격및 자유형 누르기가 시작 되데요.. 아무리 변명을 해도 먹어주지도 않고..꺼이..꺼..이.. 팔목비틀고 손구락 꺽고...콧구멍에 송구락 집어넣어 엑스자 꺽기하고... 이미벌써 양쪽 눈팅이는 밤팅이가 되었고 조딩이는 쌍나발로 터졌고 코피역시 쌍코피가 터졌지비요.. 요앞전에 적십자사 가서 헌혈까정 하느라 안그래도 피가 모자르는 이중생을 또 피빼게 맹글고.. 끄..이 끄이~~렇게 어굴할수가 있슴껴???? 미스꼬리아 델꼬사는 사람들도 한눈판다고 하던디 한여자만 20년 동안 델꼬 사는 제가 우째 눈알이 가재미 눈알이 안되겠심꺼? 차를 타도 자가용 타다가도 영업용도 탈수있고 밥만묵으면 질릴까봐 가끔은 외식도 하는디.. (비록 라면에 떡뽀끼 지만..) 우째서 그것? 만큼은 먹은것만 먹어야 합니꺼??!! (내 이러다 걸리면 요번엔 아주 황천 갈낀데.....) 하여간에 울집에 오시는 손님 여러분! 여러분들께선 절대로 가재미 눈알 되지 않기를 바랍니더. 맞는짓은 저혼자 다할팅게 우리 손님 여러분은 그저 몸이나 성하게 지내십시오! 맞으면 맞는놈만 섧더라구요...쓰~~~벌~~ 뺑두. ♪.Love is / Andante
뚜드리 마즌 사연-2
♪.Love is / Anda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