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같은 일이 나에게..

나야나2020.12.22
조회536
아니 좋은게 아니라 그지같은 일..
(반말 죄송해여 열받아서 이렇게라도 쓰고싶네요 ㅠ)

후..
외로워서 전남친에게 연락했다
보고싶다했더니
다음날 오라고 톡와서 난 떨리는 맘으로 찾아갔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어쩌다 본 그색 카톡에
이쁜 여친이랑 자기여보 대화한게 있더라
개색... 스벌 ㅠ

외로워서 간 나도 병ㅅ 이지만
개색 ㅠ

집 올때 욕 한바가지햇는데
그색 졸 뻔뻔하게
내욕해서 편하구나 그래 넌 잘살아
이러면서 지 편하자고
나 택시타는거 보고간 쉑...
여친 불쌍해
암것도 모르고 결혼하것지
ㅉㅉ..
미친쉗 ㅠㅠ
평생 죄책감에 졸라 힘들고 불행하게 살아라

살면서 사람을
아 사람이 아니지
개쉑을 저주하게 될 줄이야..
아 강아지에 비유하기도 아깝다 미친.. 후..
.
난 잘 살아야지 에잇 퇘퇘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