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1살때 전전남친이 모텔에서 스킨십 후에 눈감고 누워있을때 무음카메라로 내 사진을 찍다가 딱 걸렸었던적이 있음. 걔는 죽어도 아니라고했지만 정황상 내생각엔 맞는것같음. 뭔가 살금살금 다가오는 느낌이 나서 눈을 뜨니까 폰을 내밑에 가져다대고 있는걸 보고 바로 비명지르고 한참 걔랑 실랑이했는데 자꾸 자기는 아니라고만 하니까 반성하는것같지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폰을 압수해서 복구해봐도 촬영돼서 저장된 사진이 없다고 혐의없음 처리됐던.. 집행유예 기소유예도 아니고 혐의없음이라니. 당연히 걔랑은 헤어졌는데 지금도 걔가 진짜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했던건지 아니면 찍었는데 지워서 운좋게 복구도 안됐던건지 아니면 걔말대로 내가 진짜 오해했는지는 잘모르겠음 그뒤로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사귀는 남자드링랑 스킨십할때 카메라가 달린 모든 전자제품이 주변에 있기라도하면 섬찟섬찟함..
전전남친하고 있었던 몰카 트라우마..
뭔가 살금살금 다가오는 느낌이 나서 눈을 뜨니까 폰을 내밑에 가져다대고 있는걸 보고 바로 비명지르고 한참 걔랑 실랑이했는데 자꾸 자기는 아니라고만 하니까 반성하는것같지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폰을 압수해서 복구해봐도 촬영돼서 저장된 사진이 없다고 혐의없음 처리됐던.. 집행유예 기소유예도 아니고 혐의없음이라니. 당연히 걔랑은 헤어졌는데 지금도 걔가 진짜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했던건지 아니면 찍었는데 지워서 운좋게 복구도 안됐던건지 아니면 걔말대로 내가 진짜 오해했는지는 잘모르겠음
그뒤로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사귀는 남자드링랑 스킨십할때 카메라가 달린 모든 전자제품이 주변에 있기라도하면 섬찟섬찟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