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편하게 입고 나왔다가 볼 일 보고 집에 가는데 어디서 묻었는지 오른쪽 팔에 허연 게 묻었더라고요. 걸음을 재촉하는데 남자랑 같이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젊은 여자가 제 팔 부분을 보더니 "으~~" 이러면서 오버하면서 어깨를 피하더라고요. 나보고 그런 건가 기분 나빠서 일부러 앞질러가서 그 여자 보고 있었더니 또 "으~~~" 이러더군요. 이번엔 작정하고 또 앞질러가서 또 그러면 한마디 하려고 가방까지 벗어던졌더니 내 눈치 살피면서 입을 꾹 다물더라고요. 저번 주 12월 19일 토요일 밤 7:30분경에 안양 홈플러스 들어가던 젊은 여자 아니 긴 머리 아줌마.오버하지 마세요. 재수 없어. 기분 나빠.
이 옷이 그렇게 지저분해 보이나요? 나쁜 여자야
저번 주 12월 19일 토요일 밤 7:30분경에 안양 홈플러스 들어가던 젊은 여자 아니 긴 머리 아줌마.오버하지 마세요. 재수 없어. 기분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