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싶었어 더많이 웃게해주고 더많은 추억을 쌓고싶었는데 오고싶지 않은 군대와서 나도 힘들지만 너도 더 많이 지쳤을거라 생각해.. 넌 곧바로 남자친구가 생겼지만 난 널 못잊고 힘들어 할것같아.. 전역 얼마 안남았어 너의 이쁘게 웃는 얼굴 한번이라도 보고싶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