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금지 나왔는데 시누이부부랑 날짜 정해서 서로 다른 날에 식사할까...(안 간다는 답은 없을것 같아서...ㅜ)
근데 남편대답이
"괜찮아. 그런거 아무도 신경 안 써"
저도 그럴수 없다고 모이면 안된다고 하니까 남편은 짜증내고...
너무 어이가 없는데 집합금지 때문에 안 모인다는게 이상한가요?
(+추가)
부모님께서 연락주신 내용이
"시누이부부는 온다. 너희도 상의하고 결정해라. 다같이 모이면 좋겠지만."였어요...
차라리 오지말라고 해주셨으면 좋은데...
안 갈거지만 나중에 아마 저에게 뭐라 하실거 같아서 머리 아프네요ㅜ
친정은 사정이 있어서 1년이상 못 가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못간다고 생각하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