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사고방식이 엄청 고지식해서 진짜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 생각도 많이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끝까지 읽어주세요 제발..
현재 저는 19살이고, 작년까지 외출하면 집에 7시에 들어와야 했습니다. 더 늦게 들어가면 외출금지는 기본이고 정말 쌍욕 먹었습니다. 화장했다고 술집년 같다, 뭐다 욕 많이 먹었고요, 평소에도 욕 (진짜 쌍욕) 자주 하면서 제가 친구한테 바보,멍청이 이런 언행 하는 것은 또 싫어합니다. 그리고 제일 답답한 부분이 오빠는 남자니까 괜찮고 저는 여자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식만을 앞둔 저는 염색을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엄마가 갑자기 “오빠는 남자니까 한 건데 너는 여자애가 ,,” 이러더군요 또한 오빠는 남자라는 이유로 학창시절 통금 하나도 없었고 외박도 허락했습니다. 저는 친구집에서 자본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이번에 대학교 가는 것도 오빠는 남자니까 자취 했는데 저는 못합니다. 남자친구 사귈 때도 누가 먼저 고백했냐 너는 여자면서 먼저 고백했냐, 여자가 먼저 뭐 하는 거 아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쓰는데 어이가 없네요 정말 사소한 거 하나부터 열까지 너는 여자니까 이런 말 엄청 하고 제한하는 것들 정말 많습니다.
어디가서 여자여자 남자남자 이런 말 하는 거 아니다 말했더니 엄마아빠 세대는 다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정상이다 이러더군요.. 정말 제가 이상한 건가요..?
부모님이 너무 답답해요
제가 이상한 건가 생각도 많이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끝까지 읽어주세요 제발..
현재 저는 19살이고, 작년까지 외출하면 집에 7시에 들어와야 했습니다. 더 늦게 들어가면 외출금지는 기본이고 정말 쌍욕 먹었습니다. 화장했다고 술집년 같다, 뭐다 욕 많이 먹었고요, 평소에도 욕 (진짜 쌍욕) 자주 하면서 제가 친구한테 바보,멍청이 이런 언행 하는 것은 또 싫어합니다. 그리고 제일 답답한 부분이 오빠는 남자니까 괜찮고 저는 여자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식만을 앞둔 저는 염색을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엄마가 갑자기 “오빠는 남자니까 한 건데 너는 여자애가 ,,” 이러더군요 또한 오빠는 남자라는 이유로 학창시절 통금 하나도 없었고 외박도 허락했습니다. 저는 친구집에서 자본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이번에 대학교 가는 것도 오빠는 남자니까 자취 했는데 저는 못합니다. 남자친구 사귈 때도 누가 먼저 고백했냐 너는 여자면서 먼저 고백했냐, 여자가 먼저 뭐 하는 거 아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쓰는데 어이가 없네요 정말 사소한 거 하나부터 열까지 너는 여자니까 이런 말 엄청 하고 제한하는 것들 정말 많습니다.
어디가서 여자여자 남자남자 이런 말 하는 거 아니다 말했더니 엄마아빠 세대는 다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정상이다 이러더군요.. 정말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