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각해도 안걸리는 상사,얄미워 죽겠습니다

잠이오냐2020.12.23
조회51,921

자차를 끌고 다니는 상사가 있습니다. 
먼 거리에 사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도 아닌데 
매일같이 15분~20분 지각하는 상사가 있습니다...진짜로 매일! 지각함 
그런데 문제는 이분이 지각하는걸 아무도 인지하지도 못하고 패널티가 전혀 없다는 것 입니다.

심지어 지각하고 자리에 들어와서 담배피러 나갔다가
10시가 다되어서 자리에 돌아옵니다. (출근시간 9시)


업무시간에도 도움 하나도안되고 맨날 자리 비워놓고 논땡이 피우는데 
월급은 회사에서 몇번째로 많이받는다더라 하는 이야기도 돕니다.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일찍 출근하는 나는 뭐가되는지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이걸 다른 상사분들이나 사장이 좀 알았으면 하는데
일년 가까이 지각하는데도 언급조차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