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은 말도 무슨 영화 대사처럼 한다

ㅇㅇ2020.12.23
조회10,926


1. 오래 전에 함께한 인연을 만났을 떄



홍현희를 기다리고 있는 한지민과 남주혁

전참시 스태프 중 누군가를 발견한 한지민




 

 


12년 전 같이 일했던 스태프를 알아보고 건네는 말


"우리 알지 않아요?"





 

 

 

 

 


드라마 스태프가 수십명 수백명이라고 들었는데 

12년 전에 본 사람을 단번에 알아보다니..ㄷㄷ 

게다가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까지 썼는데도 딱 알아봄 ㅠ



거기다 "잘 있었어요...?" 라며 안부 인사 건네는 한지민ㅜ










 

2. 다른 사람한테 내 친구 소개하면서 친구한테 농담 던질 때

 


식사를 위해 모인 홍현희와 홍현희 매니저,

남주혁과 한지민이 메뉴를 정하는데




 

 


굴 드시냐는 홍현희의 질문에

굴 좋아한다는 남주혁





 

 


옆에 있던 한지민: (남주혁 가리키며) 부산 사람이라서 좋아해요.

내가 자꾸 널 설명한다 ㅎㅎ






ㄴHㄱr ㅈr꾸 널 설명한ㄷr......?? 










 

 


평소 말투가 무슨 영화 대사 같지 않냐 ㅜㅠ




앞으로 오랜만에 본 사람한테

"우리 알지 않아요...?" 라고 말하고

낯선사람한테 친구 소개한 다음

"내가 자꾸 널..설명한다.."라고 말해야겠음 ㅋㅋ 



한지민은 얼굴만큼 말도 예쁘게 하는 거 같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