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타이틀>시즌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 관객들이 사라지자경기장 불이 하나둘 꺼지며 스토브리그가 시작됐다는 연출(스토브리그: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고 난 뒤,구단이 팀 전력 보강을 위해 노력하는 시기)<4회 155 엔딩> 야구 모르는 사람이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어마어마하게 빠른 공이라는 걸 보여줌<5회 데드엔드(막다른 길)> 선수 영입이 힘들어지고 자동차 기름까지 떨어져길 한복판에 멈춰서게 됨. 데드엔드라는 표지판으로앞으로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질 것임을 암시<5회 플래시백> 그동안 건너뛴 시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비행기 리모컨으로 되감기하여 보여줌<6회 면접씬> 주인공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지원자가 들어오자충격을 받아서 멍해있는 상태<8회 나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강하다>은퇴를 결심한 선수가 라커룸을 비우러 들어왔다가둘러보는 장면에서 포커스 된 문구<9회 옛날과는 달라진 승수의 주변> 모종의 사건으로 나가게 된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를 대비.현재에는 배웅해주는 직원이 생겼다는 것.<10회 다친 주먹을 쥐고 일어서는 경민> 안 그래도 상처난 손을 본인이 딛고 일어서는 장면.캐릭터의 심리를 드러냄<11회 기울어진 운동장> 윗사람이 아랫사람 찍어누르는 상황을 표현<12회 맞대결> 불꽃튀는 라이벌인 두 선수.야구배트로 상대투수를 겨냥함<13회 야구공 엔딩> 배트가 야구공을 치는 것처럼 보이게 한 역동적인 장면(참고로 9회 엔딩에도 야구공이 심어져 있음)<16회 타이틀> 스토브리그가 끝나고,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된다는 의미1회 타이틀이 밤이라면 16회 타이틀은 낮으로수미상관을 이룸 161
스토브리그 연출
<1회 타이틀>
시즌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 관객들이 사라지자
경기장 불이 하나둘 꺼지며 스토브리그가 시작됐다는 연출
(스토브리그: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고 난 뒤,
구단이 팀 전력 보강을 위해 노력하는 시기)
<4회 155 엔딩>
야구 모르는 사람이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빠른 공이라는 걸 보여줌
<5회 데드엔드(막다른 길)>
선수 영입이 힘들어지고 자동차 기름까지 떨어져
길 한복판에 멈춰서게 됨.
데드엔드라는 표지판으로
앞으로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질 것임을 암시
<5회 플래시백>
그동안 건너뛴 시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비행기 리모컨으로 되감기하여 보여줌
<6회 면접씬>
주인공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지원자가 들어오자
충격을 받아서 멍해있는 상태
<8회 나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강하다>
은퇴를 결심한 선수가 라커룸을 비우러 들어왔다가
둘러보는 장면에서 포커스 된 문구
<9회 옛날과는 달라진 승수의 주변>
모종의 사건으로 나가게 된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를 대비.
현재에는 배웅해주는 직원이 생겼다는 것.
<10회 다친 주먹을 쥐고 일어서는 경민>
안 그래도 상처난 손을 본인이 딛고 일어서는 장면.
캐릭터의 심리를 드러냄
<11회 기울어진 운동장>
윗사람이 아랫사람 찍어누르는 상황을 표현
<12회 맞대결>
불꽃튀는 라이벌인 두 선수.
야구배트로 상대투수를 겨냥함
<13회 야구공 엔딩>
배트가 야구공을 치는 것처럼 보이게 한 역동적인 장면
(참고로 9회 엔딩에도 야구공이 심어져 있음)
<16회 타이틀>
스토브리그가 끝나고,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된다는 의미
1회 타이틀이 밤이라면
16회 타이틀은 낮으로
수미상관을 이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