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와 대비되는 기가 막힌 최강창민의 어록들 창민 : (체조경기장) 오랜만에 오니까 너무 좋죠 여기?윤호 : 여기까지 오느라고 정말~ 말은 다 못하지만... 아무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창민 : 네 이런 말 제 입으로 하면 안되지만 전 진짜 고생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MC :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이 뭐에요?윤호 : 저는 <진정한 리더가 되는 방법>이라는...MC : 거 애 하나 데리고 있으면서 되게...창민 : 전 진짜 진정한 멤버가 되기 힘드네요 형의 열정을 볼 때마다 난 지하 깊숙한 곳에서부터 석유가 솟아오르는 미국 텍사스 지역의 유전을 보는 듯해.유전보다 형의 열정이 더 대단한 것 같아. 왜냐면 유전은 언젠간 고갈이라도 되지형의 열정은 고갈은 커녕 태양열 에너지마냥 끝이 없을 것을 나는 알거든. MC : 윤호씨 군대에서 살이 쪘다니 군대가 잘 맞았나봐요?윤호 : 저는 군대가 정말 재밌었어요! 삼시세끼 다 주고 하라 그럼 하면 되고 그러니까 시간이 후딱 가더라구요!MC : 창민씨는 살이 빠졌어요?창민 : 저는 거의 누가 보면 식음을 전폐한 것처럼... 시간이 제 편이 아니었던 기억밖에 없어요. 윤호 : 저는 적당히가 없어요창민 :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적당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창민 : 작년과 차원이 다른 멋진 무대들을 준비했으니까 기대해도 된다는 말씀이신거죠?윤호 : 그렇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창민 : 이제 시작입니까? 참 예 초심을 잃지 않아서 보기 좋은데 가끔 지긋지긋할 때가... 아무튼 참 보기 좋네요. 윤호 : 저희 동방신기는 항상 하는 말이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니까요... 방금 좀 멋있었지?창민 : 정말... 언제까지 시작만 할건지 진짜 이제 시작을 했으면 적당히 끝까지 다가가는 것도 있어야 하는데 윤호 : 헤어짐이 있으면 또 새로운 시작이 있는 법이죠!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창민 :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언제까지 시작만 하실거냐고윤호 : 제 인생은 언제나 ing입니다!창민 : 시작을 자제를 하실 필요가 있어요 선생님 ~동방신기 콘서트 앵콜 공연 시작~윤호 : 지금부터가 본편이니까!!!창민 : 본편 아니에요!! 본편 아니라고요!!!지금 두시간 반 동안 열심히 노래하고 춤췄는데 지금부터 본편이라고 하면 어떡해요!!! MC : (윤호 씨랑) 많이 싸웠겠네요?창민 : 싸움은 절대 안해요. 제가 지니까요저는 윤호 형과 그런 대결 대립 결투 절대 안돼요.진짜 제가 속된 말로 얻어터지기 때문에 절대 싸우지 않을 겁니다.멤버가 둘인데 한 명이 리더고 한 명이 막내에요. 그 막내가 저에요. 말 들어야해요 저는...이런 말들 뒤에 숨겨진 스윗함을 보여 줄 때도 있음 (창민이 군대 다녀와서)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어떤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 것이라고 2년 동안 생각했어요. 노래도 퍼포먼스도 일본어도 저희가 세계 최고는 아닌데, 저희가 좋아서 2년이라는 긴 시간 기다려주신 여러분들은 정말 이유도 없이 사랑해주신 거라는 걸 깨달았어요. 팬 : 안녕하세요창민 : 잘 지내셨어요?팬 : 세상에 저 인식 성공인가요ㅠㅠ(창민이가 알아봐줬다는 이야기인듯)창민 : 그럼요!팬 : 오래 좋아했는데 너무 감동이에요. 주변서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냐고 하는데...창민 : 제가 알아준다고 해요. 오빠.. 윤호 오빠랑 언젠가 에세이 하나 내줘요윤호 오빠는 '열정에 대하여'창민 오빠는 '적당히에 대하여' 뭐 이런걸루다가,,그나저나 최강창민 성격 진짜 매력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강창민의 저세상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신기 사랑해엨ㅋㅋ ♥ 24512
유노윤호와 성격 차이 보여주는 최강창민 어록
유노윤호와 대비되는 기가 막힌 최강창민의 어록들
창민 : (체조경기장) 오랜만에 오니까 너무 좋죠 여기?
윤호 : 여기까지 오느라고 정말~ 말은 다 못하지만...
아무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창민 : 네 이런 말 제 입으로 하면 안되지만 전 진짜 고생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MC :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이 뭐에요?
윤호 : 저는 <진정한 리더가 되는 방법>이라는...
MC : 거 애 하나 데리고 있으면서 되게...
창민 : 전 진짜 진정한 멤버가 되기 힘드네요
형의 열정을 볼 때마다 난
지하 깊숙한 곳에서부터 석유가 솟아오르는 미국 텍사스 지역의 유전을 보는 듯해.
유전보다 형의 열정이 더 대단한 것 같아.
왜냐면 유전은 언젠간 고갈이라도 되지
형의 열정은 고갈은 커녕 태양열 에너지마냥 끝이 없을 것을 나는 알거든.
MC : 윤호씨 군대에서 살이 쪘다니 군대가 잘 맞았나봐요?
윤호 : 저는 군대가 정말 재밌었어요!
삼시세끼 다 주고 하라 그럼 하면 되고 그러니까 시간이 후딱 가더라구요!
MC : 창민씨는 살이 빠졌어요?
창민 : 저는 거의 누가 보면 식음을 전폐한 것처럼...
시간이 제 편이 아니었던 기억밖에 없어요.
윤호 : 저는 적당히가 없어요
창민 :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적당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창민 : 작년과 차원이 다른 멋진 무대들을 준비했으니까 기대해도 된다는 말씀이신거죠?
윤호 : 그렇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창민 : 이제 시작입니까?
참 예 초심을 잃지 않아서 보기 좋은데 가끔 지긋지긋할 때가...
아무튼 참 보기 좋네요.
윤호 : 저희 동방신기는 항상 하는 말이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니까요... 방금 좀 멋있었지?
창민 : 정말... 언제까지 시작만 할건지
진짜 이제 시작을 했으면 적당히 끝까지 다가가는 것도 있어야 하는데
윤호 : 헤어짐이 있으면 또 새로운 시작이 있는 법이죠!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창민 :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언제까지 시작만 하실거냐고
윤호 : 제 인생은 언제나 ing입니다!
창민 : 시작을 자제를 하실 필요가 있어요 선생님
~동방신기 콘서트 앵콜 공연 시작~
윤호 : 지금부터가 본편이니까!!!
창민 : 본편 아니에요!! 본편 아니라고요!!!
지금 두시간 반 동안 열심히 노래하고 춤췄는데 지금부터 본편이라고 하면 어떡해요!!!
MC : (윤호 씨랑) 많이 싸웠겠네요?
창민 : 싸움은 절대 안해요. 제가 지니까요
저는 윤호 형과 그런 대결 대립 결투 절대 안돼요.
진짜 제가 속된 말로 얻어터지기 때문에 절대 싸우지 않을 겁니다.
멤버가 둘인데 한 명이 리더고 한 명이 막내에요.
그 막내가 저에요. 말 들어야해요 저는...
이런 말들 뒤에 숨겨진 스윗함을 보여 줄 때도 있음
(창민이 군대 다녀와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어떤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 것이라고 2년 동안 생각했어요.
노래도 퍼포먼스도 일본어도 저희가 세계 최고는 아닌데,
저희가 좋아서 2년이라는 긴 시간 기다려주신 여러분들은
정말 이유도 없이 사랑해주신 거라는 걸 깨달았어요.
팬 : 안녕하세요
창민 : 잘 지내셨어요?
팬 : 세상에 저 인식 성공인가요ㅠㅠ
(창민이가 알아봐줬다는 이야기인듯)
창민 : 그럼요!
팬 : 오래 좋아했는데 너무 감동이에요.
주변서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냐고 하는데...
창민 : 제가 알아준다고 해요.
오빠.. 윤호 오빠랑 언젠가 에세이 하나 내줘요
윤호 오빠는 '열정에 대하여'
창민 오빠는 '적당히에 대하여' 뭐 이런걸루다가,,
그나저나 최강창민 성격 진짜 매력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최강창민의 저세상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신기 사랑해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