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악의 알바

sky123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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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악의 알바 2곳


1. 서울 마포역 근처의 편의점

난 대학교때 편의점 야간알바를 처음하는데 고3학생들 남자2 여자2이 주간알바 돌아가면서 하였다.

2003~4년쯤.

제품이 들어와도 입고도 안하고, CCTV가 비디오테이프에 녹화를 해야되는데 담당하는 남자 아이가

매번 안하고 사장에게 혼나도 안하였다.

창고겸 사무실에서는 자기들끼리 술 마시고 담배피고 하였다.

내가 일 좀하라고 혼내니까, 새벽에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10만원을 자기들이 가져가고선

나를 도둑으로 몰았다.

내가 사장에서 CCTV가 있는데 내가 돈을 가져가겠냐고 하니까...아무말도 못하더군.

그러나....나는 일주일만 일하고 더 일을 못하게 되었다.

사장한테 창고랑 사무실에 CCTV 설치하라고 얘기를 못한게 후회된다.


2. 서울 이태원 근처 대학교의 식당

손님이 없어서 사장이 말도 없이 근처 당구장에 가서, 손님이 와서 전화를 하니 안 받음

소스 만드는 후라이팬에 불을 붙이고 당구장간 사이에 불이 후라이팬 전체에 붙어서

물로 불을 겨우 껐는데, 소스에 물 들어 갔다고 난리침

손님이 없어서 청소하고 있는데, 손님이 왔다. 손님 있는데 청소한다고 소리침

포장손님용 비닐봉지 위치 모른다고 소리침(나에게 위치 알려준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