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꽁치인형

line2020.12.23
조회21,325
10개월된 우리집 고양이 꽁치야
고양인지 인형인지 사람인지 가끔 헷갈려


미묘야 정말 5개월?정도에 찍은 사진인데 지금은 볼살이 통통 뱃살도 통통 다리도 통통.. 돼냥이 길 걸을것 같아


이건 데려오고 일주일도 안지나서 찍은 사진인데 이 귀여운 고양이가 호랑이로 변해..


이렇게,, 물론 조금 컸어도 너무 예쁜 꽁치ㅠㅠ


인형인가욘


자는것두 천사 ㅠ


저 투명 해먹을 제일 좋아해용


찐빵 한입 하실래여


사냥놀이 할때는 눈이 반짝


묘생 첫눈 너무신기해서 세시간동안 창밖만 보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첫눈보는 꽁치 엄마는 빵실한 꽁치 빵뎅이..보는중


저희집 오기전 전 주인분이 데리고 있을때 보내준 꽁치 사진이에용 전 주인분 사정상 저희집으로 오게됐는데 애기때 아파서 고생 많이하고 지금은 통통하니 살도 찌고 너무 건강하게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라고 있어서 집사는 너무 행복합니당 ㅠㅠ 앞으로 남은 묘생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줘 꽁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