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ㅎㅇ 내가 여긴 첨이라 말하는 게 댕청할 수 있고 좀 내용이 길어 그럼 바로 말해보자면 왕따 솔직히 지금은 흔하잖아 지금 쓰는 나도 왕따 당해봄ㅋㅋ 근데 지금 내 주변에서 또 왕따를 당한다는 거임 이제 왕따 당하는 친구 얘기를 해볼게 내가 주변에 조카 관심 없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올해 처음 봄 그런데도 어색함 없이 곧잘 친해지고 잘 놀러 다니고 그랬음 근데 얘가 좀 나한테 엉키는게 있음 내가 누군가에게 딱 있는걸 안좋아함 근데 나를 너무 자기 옆에 잡아두려는게 강하고 나한테 지 집안 사정 얘기하고 물론 친구라서 들어줄 순 있어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면 이제 나도 스트레스 조카 받고 질리잖아 그래서 한 4개월 전부터 조금씩 불편해짐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다른 얘들도 걔를 약간 기피하기 시작하는 거임 들어보니까 다른 애들도 조카 힘들다고 불편하고 조카 싫다는 거야 그래서 그런갑다했지 그래도 같이 다니긴 했거든 그러다가 걔가 발이 뿌러져서 한달 반정도 안왔어 그리고 지금 걔 뺀당함 그런데 계속 나한테 말 걸어오고 나도 답해주고 그러긴한데 다시 친하게 대해도 내가 조카 걔 투정 다 들어줘야하잖아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누구나 겪지 않았을까
님들 ㅎㅇ 내가 여긴 첨이라 말하는 게 댕청할 수 있고 좀 내용이 길어 그럼 바로 말해보자면 왕따 솔직히 지금은 흔하잖아 지금 쓰는 나도 왕따 당해봄ㅋㅋ 근데 지금 내 주변에서 또 왕따를 당한다는 거임 이제 왕따 당하는 친구 얘기를 해볼게 내가 주변에 조카 관심 없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올해 처음 봄 그런데도 어색함 없이 곧잘 친해지고 잘 놀러 다니고 그랬음 근데 얘가 좀 나한테 엉키는게 있음 내가 누군가에게 딱 있는걸 안좋아함 근데 나를 너무 자기 옆에 잡아두려는게 강하고 나한테 지 집안 사정 얘기하고 물론 친구라서 들어줄 순 있어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면 이제 나도 스트레스 조카 받고 질리잖아 그래서 한 4개월 전부터 조금씩 불편해짐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다른 얘들도 걔를 약간 기피하기 시작하는 거임 들어보니까 다른 애들도 조카 힘들다고 불편하고 조카 싫다는 거야 그래서 그런갑다했지 그래도 같이 다니긴 했거든 그러다가 걔가 발이 뿌러져서 한달 반정도 안왔어 그리고 지금 걔 뺀당함 그런데 계속 나한테 말 걸어오고 나도 답해주고 그러긴한데 다시 친하게 대해도 내가 조카 걔 투정 다 들어줘야하잖아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