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4살이고 남친이 16살인데 내가 아직 존대말을 써..막 딱딱하게 네. 이러진 않는데 그래도 말을 놓아야할거 같긴한단말야근데 학교 선배이기도 하고 습관되서 말이 잘 안놓아져..이거 어케해야하냐..
남친한테 존대말
막 딱딱하게 네. 이러진 않는데 그래도 말을 놓아야할거 같긴한단말야
근데 학교 선배이기도 하고 습관되서 말이 잘 안놓아져..
이거 어케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