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가 다시 심각해지고 전 대형마트를 가지않았어요. 재유행은 여름부터 질본이 경고했던 일이라서 크게 놀라지도 않았구요. 오늘 점심때 급하게 사야 하는것이 있어서 회사앞 창고형 매장에 들렸는데 깜놀... 평일 정오인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이 시국에 놀러가는 젊은이들 욕할거 하나없다싶었는데 더 놀란건 어린 자녀들을 카트에 태우고 다니는 부모님들이 많더라구요 사람많은곳은 피해야하지 않나요? 거기다가 자녀들까지 동행하구요? 제가 미혼이라서 이해가 안가는건가요?? 제 눈에는 무책임해보였어요.. 만약에 감염되면 성인보다 아동이 더 고통스럽고 후유증도 심할텐데.. 전 무섭더라구요711,256
대형마트에 자녀를 왜 데려오셔요?
재유행은 여름부터 질본이 경고했던 일이라서
크게 놀라지도 않았구요.
오늘 점심때 급하게 사야 하는것이 있어서
회사앞
창고형 매장에 들렸는데
깜놀...
평일 정오인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이 시국에 놀러가는 젊은이들 욕할거 하나없다싶었는데
더 놀란건
어린 자녀들을 카트에 태우고 다니는 부모님들이
많더라구요
사람많은곳은 피해야하지 않나요?
거기다가 자녀들까지 동행하구요?
제가 미혼이라서 이해가 안가는건가요??
제 눈에는 무책임해보였어요..
만약에 감염되면
성인보다 아동이 더 고통스럽고 후유증도 심할텐데..
전 무섭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