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살 예비중 여자입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는데요 계속 쓸데없는 걱정이 심하게 들어 너무 힘들어요. 손이 벌벌 떨리고 호흡곤란까지 오며 울고싶어져요. 울음이 나오는데 참아요. 무슨걱정이냐면, 죽으면 어떻게 되지 청춘을 어떻게 보내야 하지 한번뿐인것들을 어떻게 하지 몇일도 아니고 몇년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너무 괴로워요. 지금도 그런 걱정 때문에 손 벌벌 떨면서 질문 올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죠 알려주세요 위안이 되는말이나 경험담좀....ㅠㅜㅠㅠㅠㅠㅠㅠㅠ
불안감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13살 예비중 여자입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는데요 계속 쓸데없는 걱정이 심하게 들어 너무 힘들어요. 손이 벌벌 떨리고 호흡곤란까지 오며 울고싶어져요. 울음이 나오는데 참아요. 무슨걱정이냐면, 죽으면 어떻게 되지 청춘을 어떻게 보내야 하지 한번뿐인것들을 어떻게 하지 몇일도 아니고 몇년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너무 괴로워요. 지금도 그런 걱정 때문에 손 벌벌 떨면서 질문 올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죠 알려주세요 위안이 되는말이나 경험담좀....ㅠㅜ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