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너무 보고싶고 아프다고 하면 집에 찾아가고싶지만 한편으로는 너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대충 감이와서 더이상은 잘해주고싶지도 않고 뭘 사주고싶지도않으면서 무슨 행동이든 내가 너한테 맘주는게 무서워지는거. 레즈들은 상대방이 내가 레즈인걸 알고 자기를 좋아하는 사실을 알면서도 헷갈리게 만드는게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다가 새벽을 새고 다시 괜찮아지고 그리고 이 일을 또 반복한다는 사실. 나도 누군가를 마음 놓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
레즈) 마음놓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