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3때 우울증을 속으로 다 숨겨서 인격이 분리된것같아 항상 웃으며 해맑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지내는 면이랑 정말 언제든지 죽어버릴수 있고 행동막하고 욕하고 반항적이고 막말하는면이 속에 있어 이거는 다몰라 집에서도 몰라 이런게 가끔씩 나오는데 또 꼴에 남이 내행동에 실망하는건 무서워서 계속 숨기고 좋아하는사람이 있는것같은데 사귀는것도 겁나고 이제는 내 감정이 뭔지도 모르겠고 친구얘기를 들어도 남 이야기 같고 내 얘기도 남얘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