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벌새>에서 한문선생님 '김영지'를 연기한 배우 김새벽너무 좋았던, 공감됐던 영지선생님 대사들“은희에게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어느 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어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학원을 그만둬서 미안해돌아가면 모두 다 이야기해줄게.” 자기를 좋아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아. 나는 내가 싫어질 때, 그냥 그 마음을 들여다 보려고 해. 이런 마음들이 있구나. 나는 지금 나를 사랑할 수 없구나, 하고. 은희야, 힘들고 우울할 땐 손가락을 봐. 그리고 한 손가락 한 손가락 움직여. 그럼 참 신비롭게 느껴진다.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데, 손가락은 움직일 수 있어.은희야. 너 이제 맞지마. 누가 널 때리면, 어떻게든 맞서싸워. 알았지?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지? 그래도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마. 함부로 동정할 수 없어. 알 수 없잖아.개인적으로 너무 공감이 갔던 말레이시아 국제영화제에서 말한 벌새 속 배우 김새벽 "분량이 많지 않은데 나오지 않는 구간에서도 그 배우를 그리워하게 만든다. 부재를 통한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배우."김새벽 배우가 연기를 참 잘해줘서 김새벽의 영지쌤을 잊지 못할 것 같음 앞으로도 계속... 9
영화 <벌새> 한문선생님의 와닿는 명대사들
영화 <벌새>에서 한문선생님 '김영지'를 연기한 배우 김새벽
너무 좋았던, 공감됐던 영지선생님 대사들
“은희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
어느 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어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학원을 그만둬서 미안해
돌아가면 모두 다 이야기해줄게.”
자기를 좋아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아.
나는 내가 싫어질 때, 그냥 그 마음을 들여다 보려고 해.
이런 마음들이 있구나.
나는 지금 나를 사랑할 수 없구나, 하고.
은희야, 힘들고 우울할 땐 손가락을 봐.
그리고 한 손가락 한 손가락 움직여. 그럼 참 신비롭게 느껴진다.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데, 손가락은 움직일 수 있어.
은희야. 너 이제 맞지마.
누가 널 때리면, 어떻게든 맞서싸워. 알았지?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지?
그래도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마.
함부로 동정할 수 없어.
알 수 없잖아.
개인적으로 너무 공감이 갔던
말레이시아 국제영화제에서 말한 벌새 속 배우 김새벽
"분량이 많지 않은데 나오지 않는 구간에서도
그 배우를 그리워하게 만든다.
부재를 통한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배우."
김새벽 배우가 연기를 참 잘해줘서
김새벽의 영지쌤을 잊지 못할 것 같음 앞으로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