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는 한 7년정도 된 친구이고 그다지 자주만나거나 엄청 가까운 친구는 아니고요.
친구보단 아는 지인 쪽에 가깝네요
그런데 매번 연락을 그쪽에서 먼저하는데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저를 맨날 집에만 있는 사람 취급하네요
제가 예민한거냐고요? 아뇨
저는 운동도하고 사회생활하고 일도하고 가족도 친구도 잘 만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집순이고 집을 좋아하긴해요 그렇다고 히키코모리도 아니고 걱정할 수준도 절대 아니에요 ㅋㅋㅋ
근데 매번 저에게 연락와서는 잘지내? 바깥 바람좀 맡아야지~ 집에만 있지말고 이런걸 안부러 한 두번 쯤이야 그러려니 하는데 무슨 매번 그럽니다
몇년째 연락할때마다 똑같아요
처음에는 할말 없어서 하는 인사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닌것 같은게.. 집에만 있으면 걱정된다는 식으로? 약간 정신 우울증 걸리고 힘든 사람 만들어버려요 ㅋㅋㅋㅋ
저는 우울증도 없고 힘들지도않고 집에서 팝콘 먹으면서 빔 프로젝트로 영화보고 있는데 연락와서는 집에만 있지말고 에휴~ 바깥바람좀 쐬고~ 이래요 ...
집에만 있지말고 홍대 공연을 보러 가라는둥
까페가서 바람좀 쐬라는둥
뭔가 저를 집에만 있고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처럼
보고 걱정하면서 말해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도대체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도무지 모르겠어요 ...
자꾸 밖에 나가라는 친구 짜증나네요
안지는 한 7년정도 된 친구이고 그다지 자주만나거나 엄청 가까운 친구는 아니고요.
친구보단 아는 지인 쪽에 가깝네요
그런데 매번 연락을 그쪽에서 먼저하는데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저를 맨날 집에만 있는 사람 취급하네요
제가 예민한거냐고요? 아뇨
저는 운동도하고 사회생활하고 일도하고 가족도 친구도 잘 만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집순이고 집을 좋아하긴해요 그렇다고 히키코모리도 아니고 걱정할 수준도 절대 아니에요 ㅋㅋㅋ
근데 매번 저에게 연락와서는 잘지내? 바깥 바람좀 맡아야지~ 집에만 있지말고 이런걸 안부러 한 두번 쯤이야 그러려니 하는데 무슨 매번 그럽니다
몇년째 연락할때마다 똑같아요
처음에는 할말 없어서 하는 인사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닌것 같은게.. 집에만 있으면 걱정된다는 식으로? 약간 정신 우울증 걸리고 힘든 사람 만들어버려요 ㅋㅋㅋㅋ
저는 우울증도 없고 힘들지도않고 집에서 팝콘 먹으면서 빔 프로젝트로 영화보고 있는데 연락와서는 집에만 있지말고 에휴~ 바깥바람좀 쐬고~ 이래요 ...
집에만 있지말고 홍대 공연을 보러 가라는둥
까페가서 바람좀 쐬라는둥
뭔가 저를 집에만 있고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처럼
보고 걱정하면서 말해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도대체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도무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