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조금 들어요 ( 타까페 중복- 댓글이 적어서...)저는 딸셋중에 막내이며.저만 친정과 50분거리에 살고친정언니두명은 엄마와 모두 다 같은 아파트단지에 살아요혼자이신 엄마께서 강아지를 분양받았어요.(어렸을때 강아지를 키웠어서 모두 강아지를 매우좋아하고 큰언니네는 이미 강아지를 키우고 있고 엄마가 힘들만한 목욕이나 산책 병원 등등 언니들과 형부가 케어하기로 했다더라구요)새끼 강아지를 데려온날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화상통화도 하고 저와 저희애들 소리지르고 그랬어요.주말에 강아지를 보러가겠다고하니 언니들이 2주후에 오라며 예방접종후에 오라고 아직강아지라 위험하고 많은사람들을 접촉하지 않는게 좋단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처음엔 2주후에 가려고했는데 제가 영상통화나 언니와 엄마랑 통화하다보니 50분 거리가 있는 저희식구만 못오게 하고둘째 조카두명은 매일매일 엄마집에 가고 있단 사실을 알아서물어보니 철조망에서 쳐다만 보지 안아보지는 않는다길래우리도 가서 잠깐 철조망에서 보겠다고하니 오지말라며2주후에 오라고 아직 새끼강아지라 위험하단소리만 해서우린 위험하고 조카두명은 안위험하냐고...케어해주는 언니들만 어쩔수없이 가는건 이해하지만 위험하다며 우리는 그렇게 오지말라면서 어째 조카 두명은 가도 되냐구 싸웠어요.왜 우리애들은 위험하니깐 2주후에 가야한다고 이해시켜야 하는거냐구..왜 기준이 그런거냐구 우린 위험한거냐구 너무너무 서운하더라구요.저더러 왜 별것도 아닌걸로 예민하게 구냐는데...그냥 2주후에 오면 되는걸엄마도 언니들도 제가 이상하다고 언니들한테 사과하라는데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고 너무 서운하다는 생각뿐인데 뭘 사과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제가 잘못한건가요? 예민하다면 잘못인정하고 사과하려고 해요.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1
제가 예민한건지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드려요
저는 딸셋중에 막내이며.저만 친정과 50분거리에 살고
친정언니두명은 엄마와 모두 다 같은 아파트단지에 살아요
혼자이신 엄마께서 강아지를 분양받았어요.(어렸을때 강아지를 키웠어서 모두 강아지를 매우좋아하고 큰언니네는 이미 강아지를 키우고 있고 엄마가 힘들만한 목욕이나 산책 병원 등등 언니들과 형부가 케어하기로 했다더라구요)
새끼 강아지를 데려온날
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화상통화도 하고 저와 저희애들 소리지르고 그랬어요.
주말에 강아지를 보러가겠다고하니 언니들이 2주후에 오라며 예방접종후에 오라고 아직강아지라 위험하고 많은사람들을 접촉하지 않는게 좋단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처음엔 2주후에 가려고했는데 제가 영상통화나 언니와 엄마랑 통화하다보니 50분 거리가 있는 저희식구만 못오게 하고
둘째 조카두명은 매일매일 엄마집에 가고 있단 사실을 알아서
물어보니 철조망에서 쳐다만 보지 안아보지는 않는다길래
우리도 가서 잠깐 철조망에서 보겠다고하니 오지말라며
2주후에 오라고 아직 새끼강아지라 위험하단소리만 해서
우린 위험하고 조카두명은 안위험하냐고...
케어해주는 언니들만 어쩔수없이 가는건 이해하지만 위험하다며 우리는 그렇게 오지말라면서 어째 조카 두명은 가도 되냐구 싸웠어요.
왜 우리애들은 위험하니깐 2주후에 가야한다고 이해시켜야 하는거냐구..
왜 기준이 그런거냐구 우린 위험한거냐구 너무너무 서운하더라구요.
저더러 왜 별것도 아닌걸로 예민하게 구냐는데...그냥 2주후에 오면 되는걸
엄마도 언니들도 제가 이상하다고
언니들한테 사과하라는데 ..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고 너무 서운하다는 생각뿐인데 뭘 사과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예민하다면 잘못인정하고 사과하려고 해요.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