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포맷으로 신선하다는 평 받고있는 드라마

ㅇㅇ2020.12.24
조회9,157


 

는 <도시남녀의 사랑법>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사이코지만 괜찮아, 남자친구, 질투의 화신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과

 

로맨스는 별책부록, 로맨스가 필요해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대본을 씀



게다가 지창욱과 김지원의 조합으로

기대하는 드라마 덕후들이 많았던건 안비밀ㅋㅋ





큰 기대속에서 1화가 공개됐는데 

신선한 전개방식으로 반응 좋음


 

 

 

모두의 이야기 아니랄까봐...

버스 지나가면서 쥐도 새도 모르게 

man에서 woman으로 바뀜


이런 섬세함에 드라마 덕후들 뒤집어 지는중ㅋㅋ 





 

 

 

드라마 주인공들이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전개되면서

신선하다는 반응이 엄청 많음ㅋㅋㅋ




"뭐 남자하기 나름이라 생각해"



 

 

"착각하지 말라고 전해줄래?"



김민석과 소주연은 서브 커플(오래된 연인)인데

서로 기싸움 존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김지원 캐릭터 착붙이라는 반응도 많고

한평당 30분밖에 안돼서 후루룩 보기좋음 


 

남주-여주 얼굴케미부터 덩치 케미까지 개오져서 

보는내내 안구 정화 제대로임ㅋㅋㅋ


연출부터 케미까지 진짜 후회없거든요,,,


그러니까 지창욱 김지원 <도시남녀의 사랑법>  많관부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