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잘안변해

ㅇㅇ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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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쓰지않는 물건을 버렸냐고 다그쳤다
삐뚤어진 전개였다
이상하게도
나는 그녀를 손절하게 되었다

같은 실수와 습관을 반복해서
여.기.까.지.구.나
결론에 이르게한다

그녀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사과한
그일을 다시 했다

나도 나를 존중하는 사람에게
마음과 시간을 쓰고싶으니까

습자지같이 얇고 긴세월
종.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