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딸린 과부는 어떻겠냐는 시누

00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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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써봅니다.
결혼 전부터 시어머니는 그놈에 애타령.

결혼 후에는 입에달고 사시네?

우리 부부는 아직 나이도 있고 해서 천천히 생각중인데.

남편에게 애타령에 시가에 가기 힘들다 했더니 못들은 척하라고만.

아랫 시누도 시어머니가 애타령 할때마다 둘이 알아서 잘할텐데 참견하지 말라고 해도 시어머니는 들은 척도안함.

근데 요즘은 애타령이 줄어들었음.

왜?

저번 날 저녁 먹을 때 시어머니 또 애타령함.

엄마 빨리 손주 보는 방법이 있는데 알려줄까? 하니

뭐냐는 시어머니

엄마 ㅇㅇ이 언니 이혼한거 알지?

그 언니 애가 둘인거 알잖아.

며느리로 들이면 어때?

시어머니 어버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