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눈팅만 하러 들락 날락 거리던 19살 여자 입니다^^; (대학은 일찌감치 붙어서 놀고잇는중이예요^^;) 존경하는 톡커 님들에게 조언을 좀 구하려 이렇게 직접 글을 씁니다ㅠㅠ 저에겐 4살차이나는 믿음직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체육과라 운동을 좋아하고 게임좋아하고 의리 생각 하는 완전 남자인 남자친구죠 처음엔 그런 남자친구가 너무 좋았습니다 말은 퉁명스럽게 하면서 뒤에선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처음엔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다가 9월에 대학 복학을 해서 장거리 커플이 되었습니다 저도 곧 서울로 대학입학을 해야되기 때문에 그때는 더 장거리 커플이 되겠지요ㅠㅠ 처음엔 남자친구가 저를 보러 내려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이였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를 보러 항상 올라가곤 했습니다 올라갈때마다 드는 경비는 무시할순 없었지만 남자친구가 부모님에게 손벌리는 스타일 이 아니라 오빠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돈을 잘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올라갈때마다 오빠 맛있는거 사주고 재밋게 스트레스도 풀고 놀려고 항상 제가 챙겨가는 편입니다ㅠㅠ 그래도 오빠한테 쓰는건 아깝지 않아요 그만큼 전 제가 오빠를 많이 이해해주고 생각 해주는 줄알았는데 연락 하는거 만큼은 용서 가 안되네요 ㅠㅠ 체육과 기 때문에 운동을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운동 할때만큼은 연락을 안합니다 물론 그건 이해 합니다!! 운동하는데 누가 핸드폰 붙잡고 있겠습니까! 그런데 게임하면서 연락안하는건 정말...이해가 안갑니다ㅠㅠ 반나절 이 넘는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ㅜㅜ 제가 정말 열받아서 2시간 마다 연락 하라고 했습니다 안하면 정말 화낼꺼라고 ㅠㅠ 그러더니 연락 이 오나 싶더니 .... 역시나 자기버릇 남 못준다고 어제도 오늘도 친구들과 게임하고, 축구 하고 한다고 연락이 뜸하네요ㅠㅠ... 그래도 하루종일 아예 연락 안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서운합니다 100일도 그냥 밥먹고 케이크 불고 끝 이고 제 생일도 그냥 아무것도 없이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여자라면 이벤트도 받아보고싶고 선물도 받아보고싶지만 전 그런거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사소한 말이라도 좋게 해주면 좋은데... 예전엔 몸이 아프다고 하면 죽도 사들고 집앞까지 오던 사람 이였는데 100일 지나고 나니 사람이 슬슬 달라지기 시작하네요 ㅠㅠ 아프다고 하면 '어여자라ㅋㅋ'이러고 무슨 일을 해서 기분이 좋다 라고 하면 '고생했다 ㅋㅋ' 이러고.... 이무슨 ㅠㅠ 아빠도 아니고 그리고 저한테 진지하게 한번도 사랑한다고,보고싶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정말 질질 매달려서 한번만 한번만 해봐~ 라고 해서 한적은 있어도..... 절대 해주질 않습니다ㅠㅠ 초반엔 그래도 보고싶다라는 말이라도 해줬었는데 이제는 해주지도 않네요 ...ㅠㅠ 주위에선 오빠가 절 많이 생각 한다고 하는데.... 아 답답하네요 ㅠㅠ 솔직히 어떨땐 절 정말 생각해주고 사랑하는거 같은데 어떨때 보면 그냥 외로워서 사귀는거 같기도 해요.... 그래도 그냥 외로워서 사귀는거면 지금 까지 사귀진 못햇겠지요?ㅠㅠ 전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ㅠㅠ 남자친구를 저로 인해 바뀌게 하고 싶어요 톡커님들 ㅠㅠ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절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게 할수잇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려요ㅠㅠ악플은 달아주지 말아주세요 ㅠㅠ
남자다운 남자친구.. 무뚝뚝해서 너무 짜증나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눈팅만 하러 들락 날락 거리던
19살 여자 입니다^^;
(대학은 일찌감치 붙어서 놀고잇는중이예요^^;)
존경하는 톡커 님들에게 조언을 좀 구하려 이렇게
직접 글을 씁니다ㅠㅠ
저에겐 4살차이나는 믿음직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체육과라 운동을 좋아하고 게임좋아하고 의리 생각 하는 완전 남자인 남자친구죠
처음엔 그런 남자친구가 너무 좋았습니다
말은 퉁명스럽게 하면서 뒤에선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처음엔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다가 9월에 대학 복학을 해서
장거리 커플이 되었습니다
저도 곧 서울로 대학입학을 해야되기 때문에 그때는 더 장거리 커플이 되겠지요ㅠㅠ
처음엔 남자친구가 저를 보러 내려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이였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를 보러 항상 올라가곤 했습니다
올라갈때마다 드는 경비는 무시할순 없었지만
남자친구가 부모님에게 손벌리는 스타일 이 아니라
오빠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돈을 잘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올라갈때마다 오빠 맛있는거 사주고 재밋게 스트레스도 풀고
놀려고 항상 제가 챙겨가는 편입니다ㅠㅠ 그래도 오빠한테 쓰는건 아깝지 않아요
그만큼 전 제가 오빠를 많이 이해해주고 생각 해주는 줄알았는데
연락 하는거 만큼은 용서 가 안되네요 ㅠㅠ
체육과 기 때문에 운동을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운동 할때만큼은 연락을 안합니다
물론 그건 이해 합니다!! 운동하는데 누가 핸드폰 붙잡고 있겠습니까!
그런데 게임하면서 연락안하는건 정말...이해가 안갑니다ㅠㅠ
반나절 이 넘는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ㅜㅜ
제가 정말 열받아서 2시간 마다 연락 하라고 했습니다
안하면 정말 화낼꺼라고 ㅠㅠ
그러더니 연락 이 오나 싶더니 .... 역시나 자기버릇 남 못준다고
어제도 오늘도 친구들과 게임하고, 축구 하고 한다고
연락이 뜸하네요ㅠㅠ...
그래도 하루종일 아예 연락 안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서운합니다
100일도 그냥 밥먹고 케이크 불고 끝 이고
제 생일도 그냥 아무것도 없이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여자라면 이벤트도 받아보고싶고
선물도 받아보고싶지만
전 그런거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사소한 말이라도 좋게 해주면 좋은데...
예전엔 몸이 아프다고 하면 죽도 사들고 집앞까지 오던 사람 이였는데
100일 지나고 나니 사람이 슬슬 달라지기 시작하네요 ㅠㅠ
아프다고 하면 '어여자라ㅋㅋ'이러고
무슨 일을 해서 기분이 좋다 라고 하면
'고생했다 ㅋㅋ'
이러고.... 이무슨 ㅠㅠ 아빠도 아니고
그리고 저한테 진지하게 한번도 사랑한다고,보고싶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정말 질질 매달려서 한번만 한번만 해봐~
라고 해서 한적은 있어도..... 절대 해주질 않습니다ㅠㅠ
초반엔 그래도 보고싶다라는 말이라도 해줬었는데
이제는 해주지도 않네요 ...ㅠㅠ
주위에선 오빠가 절 많이 생각 한다고 하는데....
아 답답하네요 ㅠㅠ
솔직히 어떨땐 절 정말 생각해주고 사랑하는거 같은데
어떨때 보면 그냥 외로워서 사귀는거 같기도 해요....
그래도 그냥 외로워서 사귀는거면 지금 까지 사귀진 못햇겠지요?ㅠㅠ
전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ㅠㅠ
남자친구를 저로 인해 바뀌게 하고 싶어요
톡커님들 ㅠㅠ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절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게 할수잇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려요ㅠㅠ악플은 달아주지 말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