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간 고민하고 검색하다 해결이 안돼서 맨날 눈팅만 하다가 결국 여기에 회원가입하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고민을 쓰는거라 글이 길고 두서없네요 긴 글이 싫으신 분은 아래 번호매긴 부분과 글 마지막 정리 부분을 읽어주세요
우선
저는
층간소음
가해자
입장입니다.
우선 아랫집이 천장을 치는 패턴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제일 큰 원인입니다. 가끔 심장이 몸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뛸
때 침대에 눕거나 의자 등받이에서 몸을 기대면 아랫집에서 천장을 칩니다. 자다 깨면 하 또 아랫집에서 천장치겠네 라는
생각에 자동으로 심장이 세게 뛰고 그럼 아랫집에선 잠 깨는 소리가 들리고 또 소란스러워 지더니 천장을 칩니다,,이것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미치겠어요
2. 가끔
밥을 먹을 때
딱딱한
것을
씹느라
몸에
힘을
주게
되면
씹는
박자에
맞춰서
천장을
쿵쿵쿵
칠때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음식씹는거랑 소리랑 매치시킬수 있으니까 설마 나 때문인가 생각하는데 가족들은 또 이상한 소리가 나네 하며 그냥 밥 먹습니다. 윗집도 시끄러운 편이라 익숙해져서 그런지 가족들이 전부 소음에 둔감해요 이것 땜에 아랫집이 천장을 치는 것 같다고 말만 꺼내도 전부 절 이상하게 취급해요,,
3. 원래도 근육이 없는 편인데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 보니
종아리 근육이 다 빠져서 서랍장에서 물건을 꺼낼 때 자세가 불편하면 다리가 떨릴 때가 있어요 그럼 정확히 제가 서있는 곳에 천장을 꽝 칩니다.
발에 진동이 느껴져요
4. 침대에 누워있을 때 팔을 들면 제 어깨에서 뚜둑뚜둑 소리가
나는데 이때 시끄럽다고 소리지릅니다. 같이 누워있던 엄마는 뭐야 조용한데 왜 소리지르지 이러고 저도 처음엔
원인을 모르다 몇번 반복되니까 깨달았어요 깨기 직전 잠버릇으로 팔을 휘적대는 버릇이 있거든요 또 손가락이나 발가락 관절이 오랫동안 가만히 있다가 구부리면 가끔 뚜두둑
거릴 때 있잖아요? 침대에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닿아있을때 이러면 이때도 소리질러요
언니에게
아랫집이
이런 이유로
천장을 치는 것 같다고 한번 말을 한적 있는데 저를 아주 미친사람 취급하길래 다른 가족들에게도 자세히 말을 못
꺼내겠습니다. 언니는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서 소음을 느낄
일이 거의 없기도 해서 그런 것 같긴 해서 제가 부모님께도 꽝소리가 날때 아랫집이 천장을 치는
것 같다고 말을 꺼낸적이 있는데 다 조용히
있는데 왜 천장을 치겠냐며 천장치는 소리가 아니라 문을 세게
닫는 소리라고 합니다. 아랫집에 초등학생 저학년 두명의 어린 애가
있는데 애들 있는 집에서는 더더욱 교육상이라도 천장을 칠 수 없다구요 아무래도 제가 소음의 원인이라 저 있는 공간 위주로 아랫집이 천장을 치니
저만 사항을 제일 심각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몇 달 전 제가 침대에 누워서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을 때 아랫집이 올라왔었습니다. 이어폰을 뚫고 천장치는 소리가 들렸는데 게임에 집중하느라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올라오더라구요 요즘 새벽마다 안방에서 비트소리 같은 소음이 나는데 지금도 계속 이 소리가 들려서 올라왔다구요 부모님은 당연히 우리집이라
생각을 못하시고 안방에 지금 가족 전부 누워있거나 앉아있다 돌아다니지도 않으니 우리집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방에서 밖에 얘기를 듣고있다가 아랫집이 제가 있는 작은방이 아니라 안방이라 말하길래 나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때는 아랫집이
천장치는 것 같다고 언니한테만 얘기했을떄라 또 언니한테 미친년 취급받은 직후라 나가서 말하는걸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랫집이 집에서
제일 큰방을 안방이라 말한게 아니라 자기들 기준으로 작은방을 안방이라 말한 것 같은데 이때 나가서 평상시 의문점?을 직접 얘기하지 않은게 지금 너무 후회되네요
부모님은 저희집
윗집에
다리를
저시는
분이
사는데
이분이
걸을때마다(소음이
일반적인
시끄럽다는
발망치
소리보다
심하기때문에) 부모님은 윗집사람 걷는 소리를 우리집 소음으로 착각하고 올라온거라 생각하십니다. 윗집사람이
시끄럽게
걷거나 윗집의 다른 소음에도 아랫집이 시끄럽다고 욕하며 소리를
지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소리로
천장을
치진
않아요
본인들이
괴롭다고
느끼는
특정소리가
있다는걸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도대체
특정
행동에
아랫집이
반응하는
이유가
뭘까
찾아보다
며칠전
우연히
거실에
누워있을때
드디어 원인이라고 부를 것을 찾았습니다.
거실에 누워있으니 바닥이 울리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렸는데 바닥을
발로
밀엇다가
때는?
정확히는 누워서 몸을 흔드는 동작에 바닥에서 텅 하는 소리가 나더군요
또 언니가 랩을 뜯을 때 힘을 주고 뜯었는지 랩을 뜯으니 바닥에서도 텅 하는 소리가 울리고 아랫집에서 아이씨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랩을 뜯으며
몸이 흔들린게 원인 같은데 바닥이 흔들리면 보통 이런 소리가 나는게 일반적인가요?
가끔 가족들이 뒤꿈치를 찍으며 걸을 땐 쿵쿵 소리를 옆사람도 느낄 수 있으니까 뒤꿈치 조심하라고 서로서로 주의주긴 하는데
이 소리는 저희집엔 전혀 안들리고 아랫집에서만 울리는 것 같습니다. 10년 넘게 집에서 살다 바닥에 오랜만에
누워서 깨달았거든요 그리고 어렸을때 바닥에서 누워 놀때가 많았는데 그땐 이런 소음을 한번도 못느꼈었는데,,너무 예전이라 확실하진 않구요
아 한가지 더
저 빼고 가족 모두 친척집으로 내려가 집에 혼자 있을 때 한번 거실 바닥에서 잠을 잤는데
아침에 아랫집 고함치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순간 정확히 들었는데
“매일 이런 정체불명의 소리가 나서 아주 못살겠어요”
“그럼 뭐 내가 윗집에 가서 말하란 소리야??”
이러면서 아랫집 남자가 누구랑 싸우는 소리였습니다
도대체 누워만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 하고 보니 제 심장이 쿵쿵 뛰는 소리에 맞춰 바닥에서
콩콩콩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정확히는 우리집 바닥이 아닌 아랫집 천장에서?
들리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도대체 원인이 뭘까요?
잘 자고있는데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뛸 일도 없고 깨면서 심장이 빨리 뛰긴 했지만 아랫집 남자 고함소리에 깼으니 제가 자는
동안에도 소음이 생겼다는건데 이걸 가족들한테 말해봤자 믿어줄까라는 생각만 들고 제가 쓰면서도 말이 안된다고 느껴지는데..하,,,
제 문제라면 2,3번의 문제는 요즘 주의하고 있는데 심장이 뛰면서 몸이 흔들리는건 제 의지로 조절 못하는거라 미치겠네요 가족들에게 소음 얘기만 꺼내면
전부 절 예민충으로 몰아가고 부모님께 말을 꺼내자니 언니가 절 미친애 취급한것처럼 부모님도 비슷하게 생각할까봐 말 꺼낼 용기가 안나네요
가족들한테도 말 못하겠고 처음 쓰는 고민이라 글이 길어졌는데 정리하자면
1. 글 첫부분에 쓴 1,
2, 3, 4 의 원인으로 소음이 발생하는게 일반적인가요? 2, 3번은 요즘 주의하고
있는데 1,4는 제 주의만으로 해결 할수 없는 사항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계속 주의하는 방법밖에
없나요 이건 층간소음 방지 매트 깔아서 해결할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2. 저랑 비슷한 이유로 갈등이 생긴 분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결됐는지,,
댓글 내용 보고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릴까 생각하려구요 이 글을 다듬어서 보여드릴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3. 1,2,3,4 의 이유로 소음이 일어나는게 일반적이지 않다면 2층 주택이나 복층?있는 집에서 사는 분들 심심하시면 혹시 1,2,3,4와 같은 이유로 소음이 일어나는지 한번 시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런이유로 소음이 생기는게 맞는지 궁금해 미치겠어요 그럼 윗집에서도 이런 소음이 들려야 했는데 쾅쾅거리는 발소리와 다른 생활소음 말고는 이상하게 느껴지는 소리는 없었거든요
10년넘게 같은 집에서 살다 전에 사람들은 아무 말 없었는데 지금
아랫집이 새로 이사오고 나서 이런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천장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거 같은데 아랫집도 오죽 괴로우면 천장을 쳤겠냐만 저도 미치겠네요 잠을 편하게 못자겠어요
층간소음 가해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몇달간 고민하고 검색하다 해결이 안돼서 맨날 눈팅만 하다가 결국 여기에 회원가입하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고민을 쓰는거라 글이 길고 두서없네요 긴 글이 싫으신 분은 아래 번호매긴 부분과 글 마지막 정리 부분을 읽어주세요
우선 저는 층간소음 가해자 입장입니다. 우선 아랫집이 천장을 치는 패턴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제일 큰 원인입니다. 가끔 심장이 몸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뛸 때 침대에 눕거나 의자 등받이에서 몸을 기대면 아랫집에서 천장을 칩니다. 자다 깨면 하 또 아랫집에서 천장치겠네 라는 생각에 자동으로 심장이 세게 뛰고 그럼 아랫집에선 잠 깨는 소리가 들리고 또 소란스러워 지더니 천장을 칩니다,,이것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미치겠어요
2. 가끔 밥을 먹을 때 딱딱한 것을 씹느라 몸에 힘을 주게 되면 씹는 박자에 맞춰서 천장을 쿵쿵쿵 칠때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음식씹는거랑 소리랑 매치시킬수 있으니까 설마 나 때문인가 생각하는데 가족들은 또 이상한 소리가 나네 하며 그냥 밥 먹습니다. 윗집도 시끄러운 편이라 익숙해져서 그런지 가족들이 전부 소음에 둔감해요 이것 땜에 아랫집이 천장을 치는 것 같다고 말만 꺼내도 전부 절 이상하게 취급해요,,
3. 원래도 근육이 없는 편인데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 보니 종아리 근육이 다 빠져서 서랍장에서 물건을 꺼낼 때 자세가 불편하면 다리가 떨릴 때가 있어요 그럼 정확히 제가 서있는 곳에 천장을 꽝 칩니다. 발에 진동이 느껴져요
4. 침대에 누워있을 때 팔을 들면 제 어깨에서 뚜둑뚜둑 소리가 나는데 이때 시끄럽다고 소리지릅니다. 같이 누워있던 엄마는 뭐야 조용한데 왜 소리지르지 이러고 저도 처음엔 원인을 모르다 몇번 반복되니까 깨달았어요 깨기 직전 잠버릇으로 팔을 휘적대는 버릇이 있거든요 또 손가락이나 발가락 관절이 오랫동안 가만히 있다가 구부리면 가끔 뚜두둑 거릴 때 있잖아요? 침대에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닿아있을때 이러면 이때도 소리질러요
언니에게 아랫집이 이런 이유로 천장을 치는 것 같다고 한번 말을 한적 있는데 저를 아주 미친사람 취급하길래 다른 가족들에게도 자세히 말을 못 꺼내겠습니다. 언니는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서 소음을 느낄 일이 거의 없기도 해서 그런 것 같긴 해서 제가 부모님께도 꽝소리가 날때 아랫집이 천장을 치는 것 같다고 말을 꺼낸적이 있는데 다 조용히 있는데 왜 천장을 치겠냐며 천장치는 소리가 아니라 문을 세게 닫는 소리라고 합니다. 아랫집에 초등학생 저학년 두명의 어린 애가 있는데 애들 있는 집에서는 더더욱 교육상이라도 천장을 칠 수 없다구요 아무래도 제가 소음의 원인이라 저 있는 공간 위주로 아랫집이 천장을 치니 저만 사항을 제일 심각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몇 달 전 제가 침대에 누워서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을 때 아랫집이 올라왔었습니다. 이어폰을 뚫고 천장치는 소리가 들렸는데 게임에 집중하느라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올라오더라구요 요즘 새벽마다 안방에서 비트소리 같은 소음이 나는데 지금도 계속 이 소리가 들려서 올라왔다구요 부모님은 당연히 우리집이라 생각을 못하시고 안방에 지금 가족 전부 누워있거나 앉아있다 돌아다니지도 않으니 우리집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방에서 밖에 얘기를 듣고있다가 아랫집이 제가 있는 작은방이 아니라 안방이라 말하길래 나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때는 아랫집이 천장치는 것 같다고 언니한테만 얘기했을떄라 또 언니한테 미친년 취급받은 직후라 나가서 말하는걸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랫집이 집에서 제일 큰방을 안방이라 말한게 아니라 자기들 기준으로 작은방을 안방이라 말한 것 같은데 이때 나가서 평상시 의문점?을 직접 얘기하지 않은게 지금 너무 후회되네요
부모님은 저희집 윗집에 다리를 저시는 분이 사는데 이분이 걸을때마다(소음이 일반적인 시끄럽다는 발망치 소리보다 심하기때문에) 부모님은 윗집사람 걷는 소리를 우리집 소음으로 착각하고 올라온거라 생각하십니다. 윗집사람이 시끄럽게 걷거나 윗집의 다른 소음에도 아랫집이 시끄럽다고 욕하며 소리를 지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소리로 천장을 치진 않아요 본인들이 괴롭다고 느끼는 특정소리가 있다는걸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도대체 특정 행동에 아랫집이 반응하는 이유가 뭘까 찾아보다 며칠전 우연히 거실에 누워있을때 드디어 원인이라고 부를 것을 찾았습니다.
거실에 누워있으니 바닥이 울리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렸는데 바닥을 발로 밀엇다가 때는? 정확히는 누워서 몸을 흔드는 동작에 바닥에서 텅 하는 소리가 나더군요 또 언니가 랩을 뜯을 때 힘을 주고 뜯었는지 랩을 뜯으니 바닥에서도 텅 하는 소리가 울리고 아랫집에서 아이씨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랩을 뜯으며 몸이 흔들린게 원인 같은데 바닥이 흔들리면 보통 이런 소리가 나는게 일반적인가요? 가끔 가족들이 뒤꿈치를 찍으며 걸을 땐 쿵쿵 소리를 옆사람도 느낄 수 있으니까 뒤꿈치 조심하라고 서로서로 주의주긴 하는데 이 소리는 저희집엔 전혀 안들리고 아랫집에서만 울리는 것 같습니다. 10년 넘게 집에서 살다 바닥에 오랜만에 누워서 깨달았거든요 그리고 어렸을때 바닥에서 누워 놀때가 많았는데 그땐 이런 소음을 한번도 못느꼈었는데,,너무 예전이라 확실하진 않구요
아 한가지 더
저 빼고 가족 모두 친척집으로 내려가 집에 혼자 있을 때 한번 거실 바닥에서 잠을 잤는데 아침에 아랫집 고함치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순간 정확히 들었는데
“매일 이런 정체불명의 소리가 나서 아주 못살겠어요”
“그럼 뭐 내가 윗집에 가서 말하란 소리야??”
이러면서 아랫집 남자가 누구랑 싸우는 소리였습니다
도대체 누워만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 하고 보니 제 심장이 쿵쿵 뛰는 소리에 맞춰 바닥에서 콩콩콩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정확히는 우리집 바닥이 아닌 아랫집 천장에서? 들리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도대체 원인이 뭘까요? 잘 자고있는데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뛸 일도 없고 깨면서 심장이 빨리 뛰긴 했지만 아랫집 남자 고함소리에 깼으니 제가 자는 동안에도 소음이 생겼다는건데 이걸 가족들한테 말해봤자 믿어줄까라는 생각만 들고 제가 쓰면서도 말이 안된다고 느껴지는데..하,,,
제 문제라면 2,3번의 문제는 요즘 주의하고 있는데 심장이 뛰면서 몸이 흔들리는건 제 의지로 조절 못하는거라 미치겠네요 가족들에게 소음 얘기만 꺼내면 전부 절 예민충으로 몰아가고 부모님께 말을 꺼내자니 언니가 절 미친애 취급한것처럼 부모님도 비슷하게 생각할까봐 말 꺼낼 용기가 안나네요
가족들한테도 말 못하겠고 처음 쓰는 고민이라 글이 길어졌는데 정리하자면
1. 글 첫부분에 쓴 1, 2, 3, 4 의 원인으로 소음이 발생하는게 일반적인가요? 2, 3번은 요즘 주의하고 있는데 1,4는 제 주의만으로 해결 할수 없는 사항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계속 주의하는 방법밖에 없나요 이건 층간소음 방지 매트 깔아서 해결할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2. 저랑 비슷한 이유로 갈등이 생긴 분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결됐는지,,
댓글 내용 보고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릴까 생각하려구요 이 글을 다듬어서 보여드릴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3. 1,2,3,4 의 이유로 소음이 일어나는게 일반적이지 않다면 2층 주택이나 복층?있는 집에서 사는 분들 심심하시면 혹시 1,2,3,4와 같은 이유로 소음이 일어나는지 한번 시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런이유로 소음이 생기는게 맞는지 궁금해 미치겠어요 그럼 윗집에서도 이런 소음이 들려야 했는데 쾅쾅거리는 발소리와 다른 생활소음 말고는 이상하게 느껴지는 소리는 없었거든요
10년넘게 같은 집에서 살다 전에 사람들은 아무 말 없었는데 지금 아랫집이 새로 이사오고 나서 이런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천장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거 같은데 아랫집도 오죽 괴로우면 천장을 쳤겠냐만 저도 미치겠네요 잠을 편하게 못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