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남자애를 알게 된거는 올해 9월 중반이였을거예여
처음에는 아무생각이 없었어요 정말 부랄친구 느낌.???
그래서 아 얘랑 진짜 잘맞는구나 이 우정 오래가야지ㅠㅠ이러면서 아마 11월 중반쯤이였을텐데 얘가 언제 정확히 그렇게 불렀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요 자기야라고 먼저 불렀어요 근데 저는 이런걸 오글거려하는 편이라 얘가 왜 이러지 미쳤나? 싶어서 니 미쳤냐??이랬거든... 일단 처음에는 얘가 진심 내 반응이 웃겨서 그러는구나 싶었어 그런데 이제는 나보고 자기야라고 불러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싫다!하니까 삐져서 전화 뚝 끊고 연락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해주긴 했어요 근데 계속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죠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서 내가 얘한테 지가 평소에 하던대로 똑같이 하니까 처음에 당황해하더니 갑자기 사랑해 이러는거예요 순간 너무 놀라서 벙쪄있더라고요 그리고 자기야때처럼 이제는 사랑해라고 말해달라고.... 그리고 몇주전부터는 나보고 결혼하자고 징징 짜 그래서 나는 그래~ 니 알아서 하세요 이러면 진지하지 않다고 나는 항상 진심인데 너는 진심이 아니다 나 싫어해...? 나는 너 좋아하는데... 이러고.. 정말 얘 진심을 모르겠어 징난치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한 번은 내가 말했어 솔직히 너 이러는 거 좀 이해안간다, 너는 너무 가볍게 이야기하는 것 같다 등등 말했더니 자기는 진심이라는데... 사귀자는 말은 안해요... 정말 얘 심정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얘 심정도 모르겠고 다 진심이 아니거 장난인건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얘한테 조금 마음이 있어요 얘한테 한 번 미쳤다하고 고백하는게 맞는걸까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ㅠㅠ(그리고 2달동안 매일 저녁에 기본 2시간씩 전화하고 자기 직전까지 계속 전화해요)
이 남자애 마음이 뭘까요??
이런거 처음봐서 매우 떨린다...
바로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제가 그 남자애를 알게 된거는 올해 9월 중반이였을거예여
처음에는 아무생각이 없었어요 정말 부랄친구 느낌.???
그래서 아 얘랑 진짜 잘맞는구나 이 우정 오래가야지ㅠㅠ이러면서 아마 11월 중반쯤이였을텐데 얘가 언제 정확히 그렇게 불렀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요 자기야라고 먼저 불렀어요 근데 저는 이런걸 오글거려하는 편이라 얘가 왜 이러지 미쳤나? 싶어서 니 미쳤냐??이랬거든... 일단 처음에는 얘가 진심 내 반응이 웃겨서 그러는구나 싶었어 그런데 이제는 나보고 자기야라고 불러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싫다!하니까 삐져서 전화 뚝 끊고 연락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해주긴 했어요 근데 계속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죠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서 내가 얘한테 지가 평소에 하던대로 똑같이 하니까 처음에 당황해하더니 갑자기 사랑해 이러는거예요 순간 너무 놀라서 벙쪄있더라고요 그리고 자기야때처럼 이제는 사랑해라고 말해달라고.... 그리고 몇주전부터는 나보고 결혼하자고 징징 짜 그래서 나는 그래~ 니 알아서 하세요 이러면 진지하지 않다고 나는 항상 진심인데 너는 진심이 아니다 나 싫어해...? 나는 너 좋아하는데... 이러고.. 정말 얘 진심을 모르겠어 징난치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한 번은 내가 말했어 솔직히 너 이러는 거 좀 이해안간다, 너는 너무 가볍게 이야기하는 것 같다 등등 말했더니 자기는 진심이라는데... 사귀자는 말은 안해요... 정말 얘 심정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얘 심정도 모르겠고 다 진심이 아니거 장난인건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얘한테 조금 마음이 있어요 얘한테 한 번 미쳤다하고 고백하는게 맞는걸까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ㅠㅠ(그리고 2달동안 매일 저녁에 기본 2시간씩 전화하고 자기 직전까지 계속 전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