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 있는 일은 디자인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16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음.. 요즘 들어 퇴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은 심정에 적어봅니다.
요즘에 드는 생각은 내가 퇴사를 하면 디자인 쪽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 생각이 들어요. 왜 이런 생각이 드냐면 처음에는 배운다는 마음으로 상사에게 시안이 까이면 괜찮았지만 지금은 ' 내가 괜찮으니까 이렇게 디자인했겠지', '네가 뭔데...?' 이런 생각으로 상사의 말을 듣고 있어요. 또한 디자인이라는 게 새로운 걸 만들어 내야 해서 더 이상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정말 어른들 말씀처럼 예체능은 취미로만 하는 게 맞구나를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리고 회사 경영도 한 가지 마음에 안 든 점이 보이니 끝도 없이 마음에 안 드는 점이 많아졌고요. 그러나 문제는 내가 디자인을 안 한다고 해서 내가 나가서 뭘 할 수 있지 이런 생각과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내가 과연 취업을 할 수 있을까, 여기 그만두면 또 포트폴리오 만들고 내가 아닌 가식적인 자소서를 써야 하고이런 생각에 결론은 그래 좀만 더 버텨보자입니다..; 목표라는 게 없어진 거 같고 목표는 없는데 미래는 걱정이 되고 뭐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ㅠㅠ
퇴사를 할까 말까 고민이 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디자인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16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음.. 요즘 들어 퇴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은 심정에 적어봅니다.
요즘에 드는 생각은 내가 퇴사를 하면 디자인 쪽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 생각이 들어요.
왜 이런 생각이 드냐면 처음에는 배운다는 마음으로 상사에게 시안이 까이면 괜찮았지만
지금은 ' 내가 괜찮으니까 이렇게 디자인했겠지', '네가 뭔데...?' 이런 생각으로 상사의 말을 듣고 있어요.
또한 디자인이라는 게 새로운 걸 만들어 내야 해서 더 이상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내기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정말 어른들 말씀처럼 예체능은 취미로만 하는 게 맞구나를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리고 회사 경영도 한 가지 마음에 안 든 점이 보이니 끝도 없이 마음에 안 드는 점이 많아졌고요.
그러나 문제는 내가 디자인을 안 한다고 해서 내가 나가서 뭘 할 수 있지 이런 생각과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내가 과연 취업을 할 수 있을까, 여기 그만두면 또 포트폴리오 만들고 내가 아닌 가식적인 자소서를 써야 하고이런 생각에 결론은 그래 좀만 더 버텨보자입니다..;
목표라는 게 없어진 거 같고 목표는 없는데 미래는 걱정이 되고 뭐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