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해하기로 했다.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속상하다. 넌 정말 너 생각만 하는구나 잘못하거나 뻔뻔한 행동을 할 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며 뭐라하는 나에게 바꿔생각해도 난 괜찮아 나는그런 행동들 다 이해했어! 라며 정말 이기적인 발언을 어김없이 하던 너 난 그렇지 못한 성격이라 똑같이 복수하고 싶어도 할 수 없어서 마음만 괴롭다. 시간이 지나 어제 데이트중 내가 왜 좋냐는 너의 말에 난 이뻐서, 귀여워서, 첫눈에 반해서좋아한다 라고 답했고 넌 그 말이 식상하다며 탈락 이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갑자기 문득 궁금해져서 난 되물었다. 그러면 넌 내가 왜 좋아? 대답은 노코멘트였다. 서운한 맘에 계속 물었더니 어쩔수없는듯 착해서 라는 답을 들었다. 이 때 든 생각은 두 가지였다. 나 혼자 좋아하는구나, 얘는 내가 좋다니까 사귀는거구나. 싶었다. 항상 말과 행동이 다른 너, 말은 좋아한다 하는데 행동은 언제나 밀어내기 바빴던 너. 상처가 쌓여 이젠 이해를 하게 된다. 오늘이 계기다. 내일은 데이트날. 어젯밤 어디어디 갈지 다 정하고 오늘이 되었다. 피방을 좋아하는 넌 오늘 피방하루종일 하면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했다. 하지만 긴 잠과 집안일 후 시계를 보니 오후 5시. 피방을 가도 여유롭게 못할거같다며 내일 데이트를 피방데이트로 잡자 하던 너. 난 그러자 했지만 피방을 선호하지않는 난 썩 기분이 별로였고, 그러면 낼 데이트 하지말고 너 피방갈래? 라는 말에 그래 오빠가 먼저 말했다. 라며 책임전가 까지 하는 널 보니 정말 있던 정 마저 산산조각이 났다. 그래서 그냥 이해하기로 했다. 내가 여기서 서운함을 말해도 왜? 나라면 그냥이해했을텐데 라며 내 입장은 한 치도 생각 안하고 본인 기준으로 항상 얘기하는 너라서 그냥 말을 아끼고 이해하려한다. 이 글을 여기에 쓰는 이유는 너가 여길 자주보는걸 알기에 이 글을 보는 날 그땐 우리가 어떻게 되어 있을까 5
이젠 이해하기로 했다.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속상하다.
넌 정말 너 생각만 하는구나
잘못하거나 뻔뻔한 행동을 할 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며 뭐라하는 나에게 바꿔생각해도 난 괜찮아 나는그런 행동들 다 이해했어! 라며 정말 이기적인 발언을 어김없이 하던 너
난 그렇지 못한 성격이라 똑같이 복수하고 싶어도 할 수 없어서 마음만 괴롭다.
시간이 지나 어제 데이트중
내가 왜 좋냐는 너의 말에 난 이뻐서, 귀여워서, 첫눈에 반해서좋아한다 라고 답했고 넌 그 말이 식상하다며 탈락 이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갑자기 문득 궁금해져서 난 되물었다.
그러면 넌 내가 왜 좋아? 대답은 노코멘트였다. 서운한 맘에 계속 물었더니 어쩔수없는듯 착해서 라는 답을 들었다.
이 때 든 생각은 두 가지였다. 나 혼자 좋아하는구나, 얘는 내가 좋다니까 사귀는거구나. 싶었다.
항상 말과 행동이 다른 너, 말은 좋아한다 하는데 행동은 언제나 밀어내기 바빴던 너.
상처가 쌓여 이젠 이해를 하게 된다.
오늘이 계기다.
내일은 데이트날. 어젯밤 어디어디 갈지 다 정하고 오늘이 되었다.
피방을 좋아하는 넌 오늘 피방하루종일 하면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했다.
하지만 긴 잠과 집안일 후 시계를 보니 오후 5시. 피방을 가도 여유롭게 못할거같다며 내일 데이트를 피방데이트로 잡자 하던 너.
난 그러자 했지만 피방을 선호하지않는 난 썩 기분이 별로였고, 그러면 낼 데이트 하지말고 너 피방갈래? 라는 말에
그래 오빠가 먼저 말했다. 라며 책임전가 까지 하는 널 보니
정말 있던 정 마저 산산조각이 났다.
그래서 그냥 이해하기로 했다. 내가 여기서 서운함을 말해도 왜? 나라면 그냥이해했을텐데 라며 내 입장은 한 치도 생각 안하고 본인 기준으로 항상 얘기하는 너라서 그냥 말을 아끼고 이해하려한다.
이 글을 여기에 쓰는 이유는
너가 여길 자주보는걸 알기에
이 글을 보는 날
그땐 우리가 어떻게 되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