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만 연애 못하겠냐..? 남자가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자존감 때문에 못하겠음. 고백을 받아도 사귀면 얘가 나 피부 안좋은거 보고 마음이 식는건 아닐까싶어서 거절하게돼.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얘였으면 나를 좋아하진 않을텐데’ 이 생각만 들고 의심하게돼. 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 나를 어필할 때 내 매력이나 말, 얼굴•성격 이런게 아니라 내 몸, 성적매력만 어필하게돼. 치마를 짧게 입는다던가 옷을 딱붙게 입는다던가. 여태껏 해온 연애 중에 엄청나게 설레서 막 보고싶고 애타던 연애도 없었고.. 나만 그래 얘들아..? 자존감이 너무 낮은걸까? ㅁㅂ
얘들아 나만 연애 못하겠음?
진짜 나만 연애 못하겠냐..?
남자가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자존감 때문에 못하겠음.
고백을 받아도 사귀면 얘가 나 피부 안좋은거 보고
마음이 식는건 아닐까싶어서 거절하게돼.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얘였으면 나를 좋아하진 않을텐데’
이 생각만 들고 의심하게돼.
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에게 나를 어필할 때
내 매력이나 말, 얼굴•성격 이런게 아니라
내 몸, 성적매력만 어필하게돼.
치마를 짧게 입는다던가 옷을 딱붙게 입는다던가.
여태껏 해온 연애 중에 엄청나게 설레서
막 보고싶고 애타던 연애도 없었고..
나만 그래 얘들아..?
자존감이 너무 낮은걸까?
ㅁ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