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지났으니까 어제로 할게
kf안끼고 덴탈낌 교재사러 서점가고 다이소가서 학용품 살게 있어서 사고 친구랑 집가는 중인데 갑자기 앞이 흐릿하고 호홉이 일정하지 않고 과호홉이 계속 되는거야 그땐 짐도 많고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천천히 걷고있었는데 앞이 진짜 까맣게 흐려지고 호홉도 일정하게 안되고 쌩 길바닥에 쓰러졌대 나 쓰러진건 기억안나 ㄹㅇ로 눈떠보니 응급실이고 친구는 잠깐이따가 갔대 왜냐면 엄마가 뒤늦게 오셔서 보호자 왔으니까 간호사 언니가 가라고했대 수액 좀 맞고 안정 취하니까 이젠 멀쩡한데 그땐 진짜 아찔했어
친구 말로는 친구가 너무 당황해서 막 울고 119부를려고 핸드폰 꺼내는데 길다가 어떤 아줌마가 대신 신고해주고 내 상태 계속 봐주셨대 진짜 그 아줌마께 고맙다는말 하고싶은데 얼굴 이름도 모르니까..ㅠ
친구한테도 너무 고맙다고하고 기프티콘 왕창 보내줌
얘들아 진짜 조심해 나 이거때문에 나가기 무서워 또 이럴까봐
나 마스크때문에 호홉곤란와서 쓰러졌다
12시 지났으니까 어제로 할게
kf안끼고 덴탈낌 교재사러 서점가고 다이소가서 학용품 살게 있어서 사고 친구랑 집가는 중인데 갑자기 앞이 흐릿하고 호홉이 일정하지 않고 과호홉이 계속 되는거야 그땐 짐도 많고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천천히 걷고있었는데 앞이 진짜 까맣게 흐려지고 호홉도 일정하게 안되고 쌩 길바닥에 쓰러졌대 나 쓰러진건 기억안나 ㄹㅇ로 눈떠보니 응급실이고 친구는 잠깐이따가 갔대 왜냐면 엄마가 뒤늦게 오셔서 보호자 왔으니까 간호사 언니가 가라고했대 수액 좀 맞고 안정 취하니까 이젠 멀쩡한데 그땐 진짜 아찔했어
친구 말로는 친구가 너무 당황해서 막 울고 119부를려고 핸드폰 꺼내는데 길다가 어떤 아줌마가 대신 신고해주고 내 상태 계속 봐주셨대 진짜 그 아줌마께 고맙다는말 하고싶은데 얼굴 이름도 모르니까..ㅠ
친구한테도 너무 고맙다고하고 기프티콘 왕창 보내줌
얘들아 진짜 조심해 나 이거때문에 나가기 무서워 또 이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