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만 다른 사내연애였고 1년반 비밀연애 했어요
부모님이 증여해주신 건물 하나 있는데 이상하게 이새끼한테는 말안하게 되더라고요?
관리도 부모님이 해주시고 월세도 엄마가 받아서 모아주고 계세요. 나중에 시집갈때 준다고요
대신 월급은 자유롭게 써서 우리집이 좀 산다는건 아는데 자세히는 몰랐겠죠
언제부턴가 괜히 시비걸고 싸움 만들고 그 핑계로 연락두절에 촉이 이상하더니 온갖 핑계대면서 헤어지자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같은 부서 동료랑 바람난거 ㅋㅋㅋㅋ
얼마나 좋아죽으면 여자가 사귀는거 조용조용 소문 다내고 다니던데 제 귀까지 들어왔네요
한달동안 세번이나 울면서 전화하고 매달렸어요
얼굴을 안보면 모르겠는데 자꾸 마주치니 감정정리도 안되고 미치겠어서..
혹시나 문제 생길까 최대한 조심하고 배려하면서 만났는데 증오만 남고 다 까발릴까 생각 들더라고요
며칠을 누우면 심장 두근거려 잠못자고..
그새끼랑 친분있는 동료포함 여럿 있는데서 제명의 건물있는거 슬쩍 흘렸더니 이틀만에 연락왔네요????
미안했다면서 근데 자기도 힘들었다고 괜찮으면 편하게 밥 한번 먹자고 ㅋㅋㅋㅋ
읽씹 후 차단해줬네요
회사 그만 둘까 하다가도 내가 왜 그래야되는지 억울하고.. 이런 쓰레기인지 여태 왜 몰랐나 싶고..
내가 건물주라니 연락 온 전남친
부모님이 증여해주신 건물 하나 있는데 이상하게 이새끼한테는 말안하게 되더라고요?
관리도 부모님이 해주시고 월세도 엄마가 받아서 모아주고 계세요. 나중에 시집갈때 준다고요
대신 월급은 자유롭게 써서 우리집이 좀 산다는건 아는데 자세히는 몰랐겠죠
언제부턴가 괜히 시비걸고 싸움 만들고 그 핑계로 연락두절에 촉이 이상하더니 온갖 핑계대면서 헤어지자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같은 부서 동료랑 바람난거 ㅋㅋㅋㅋ
얼마나 좋아죽으면 여자가 사귀는거 조용조용 소문 다내고 다니던데 제 귀까지 들어왔네요
한달동안 세번이나 울면서 전화하고 매달렸어요
얼굴을 안보면 모르겠는데 자꾸 마주치니 감정정리도 안되고 미치겠어서..
혹시나 문제 생길까 최대한 조심하고 배려하면서 만났는데 증오만 남고 다 까발릴까 생각 들더라고요
며칠을 누우면 심장 두근거려 잠못자고..
그새끼랑 친분있는 동료포함 여럿 있는데서 제명의 건물있는거 슬쩍 흘렸더니 이틀만에 연락왔네요????
미안했다면서 근데 자기도 힘들었다고 괜찮으면 편하게 밥 한번 먹자고 ㅋㅋㅋㅋ
읽씹 후 차단해줬네요
회사 그만 둘까 하다가도 내가 왜 그래야되는지 억울하고.. 이런 쓰레기인지 여태 왜 몰랐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