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언니랑 셋이서 아이스크림 사러 나갔다가 엄마가 셋이서 사진 한장 찍자고 했는데 마스크를 벗재요 근데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밖에서 마스크 벗는건 좀 그래서 그냥 배경도 안 이쁜 건물이니까 공원에서 한적한 데서 찍자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찍자고 저는 아니 그냥 공원에서 찍자고 실랑이 하다가 엄마가 그냥 찍지마 이러고 짜증을 냈는데 전 순간 억울하고 울컥 하더라구요 근데 언니가 엄마 기분 풀어주려고 둘이서만 이야기하고 그리고 어디서 막내가 대장 노릇을 할려하냐고 버릇없게 이런말을 해서 지금 저도 굉장히 속상하고 엄마랑 저랑 서로 말도 안하고 엄마는 저 투명인간 취급하시고 밥도 언니랑만 먹고..너무 서운하고 제가 어느 부분에서 혼나고 이렇게 취급을 받아야되는지 모르겠어서...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엄마는 엄마가 기분이 좋아서 하자면 하는거지 말이 너무 많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크리스마스 때였죠 아마
엄마랑 언니랑 셋이서 아이스크림 사러 나갔다가 엄마가 셋이서 사진 한장 찍자고 했는데 마스크를 벗재요 근데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밖에서 마스크 벗는건 좀 그래서 그냥 배경도 안 이쁜 건물이니까 공원에서 한적한 데서 찍자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찍자고 저는 아니 그냥 공원에서 찍자고 실랑이 하다가 엄마가 그냥 찍지마 이러고 짜증을 냈는데 전 순간 억울하고 울컥 하더라구요 근데 언니가 엄마 기분 풀어주려고 둘이서만 이야기하고 그리고 어디서 막내가 대장 노릇을 할려하냐고 버릇없게 이런말을 해서 지금 저도 굉장히 속상하고 엄마랑 저랑 서로 말도 안하고 엄마는 저 투명인간 취급하시고 밥도 언니랑만 먹고..너무 서운하고 제가 어느 부분에서 혼나고 이렇게 취급을 받아야되는지 모르겠어서...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엄마는 엄마가 기분이 좋아서 하자면 하는거지 말이 너무 많다는데..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