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뒤면 고3 올라갈 고2 학생입니다 코로나때문에 2주간 학원을 쉬다가 더이상 지체하면 안될거같아서 엄마한테 학원을 그냥 내일부터 다시 간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어차피 대학도 못갈거 돈 아까우니까 1월달부터 가라고 하는데,,, 너무 상처받아서 그냥 방에 들어왔어요 부모가 자식을 안 믿어주면 누가 믿어주나요? 그냥 옆에서 아무말 없이 믿어주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 ㅠ 맨날 저런식으로 부정적이게 말하네요431
딸이 학원 다닌다는데 돈 아까우신가요?
며칠뒤면 고3 올라갈 고2 학생입니다
코로나때문에 2주간 학원을 쉬다가 더이상 지체하면 안될거같아서 엄마한테 학원을 그냥 내일부터 다시 간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어차피 대학도 못갈거 돈 아까우니까 1월달부터 가라고 하는데,,, 너무 상처받아서 그냥 방에 들어왔어요
부모가 자식을 안 믿어주면 누가 믿어주나요? 그냥 옆에서 아무말 없이 믿어주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 ㅠ
맨날 저런식으로 부정적이게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