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여자친구 라기보단 (애인)저보다 6살어려서.. 이여자애 맘을 알고 싶어서 글올리게 됐는데요 연애 박사님들 조언좀 부탁 드릴게요 전30대초반이구요 채팅으로 알게됐는데요 채팅으로 만났다구해서 나쁘게 생각진 말아주십시요. 지금까지 만난지 10개월정도 됐구요 자주는 못봤어요. 자주 보고싶어두... 처음에 저 만난지 얼마 안되서 저좋다구 오빠 사랑한다구...고백을 하더라구요 만난지 두번째 되던날 그래서 전 웃음이 나서 뒤돌아서 막웃었습니다. 고백을 들으니 맘이 들뜨기도 하면서 황당했거든요. 전 잘난것 없이 보통키에 보통 사람인데...그여자애가 저좋다구 먼저 고백 할줄은 몰랐거든요. 제가 그랫습니다. 너무 쉽게 날좋아 한다구 말하면 금방 실증날거야! 아니야 나그럿게 쉽게 맘안변해~ 오빠도 나좋아해? 전 아무말 못했습니다 제 타입은아니여서(너무 말라서)160.42kg [얼굴은보통] 그후로.. 폰문자루 사랑하냐 보고 싶으냐 자주 물어보더군요. 응 그래.. 그런식으로 넘어갔구요..그럿게 10개월 동안 딱 열번 정도 밖에 못만난것같은데요 처음엔 별로 였지만.. 전 지금 그애를 무지 좋아 하거든요 만날수록 맘이가는데.. 그애는 맘이 다른대로 가있는것같아서 요즘엔 제가 만나자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말 제가 더하는데.. 오빠 요즘 많이 변했네..예전엔 그런말안하더니..요즘 그런말도 하고 (제가 밖에선 손도 안잡고 다녔거든요) 전 서울 이구요 그애는 .경기도 50분거리 그럿게 멀지는 안습니다. 제가 집근처까지 6번인가 바래다 줬는데요 전이해가 안가요 집근처에서 안녕하고 돌아서서 가면서 한번도 뒤돌아서서 저를 돌아 본적이 없이 유유히 갑니다. (집앞까지 바래다 준다고 하면 싫다고 하니까 집앞까지 가본적은 없구요) 제생각은 좋아하면 어째서 한번을 가면서 뒤돌아 보지않을까 이런 생각 여러 차례했거든요 그리고 10 개월동안에 열번 만났다면 만남의 횟수가 너무 적다고생각 돼죠? 제가 요즘 만나자구 하면(요즘아니고 한참 됬내요) 시간 없다 하며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만날수있는 기회를 요즘은 안주네요 너 맘변했지? 남자 생겼냐? 왜 만날 시간이 없는데? 이럿게 성질내면 그런것 아니라고 아니라는 말만하고 (다른말은 별로 안하고) 통화도 처음엔 무지 오래 했는데..지금은 통화도 잘연결안되고 문자 보내도 별로 답변도..없구요..성질나서 혼자 지처갑니다 언젠가 통화 하게 됐는데..이런말했습니다. ''너거짓말 하지말고 남자 생겼으면 생겼다고 말해 니가 좋아하는남자 있다면 내가 너 놔주께'' 이럿게 말하니까 펄쩍 펄쩍 뛰 듯이 화만 내고 "오빠가 그런말 하니까 내가 오빠랑 말하기가 더싫어져" 그러면서 전화 끊어 버리데요 그리구 이아이 맘이 변한것 같아서 제가 요즘에 우리 그만 헤어질까 여러번 말한적있구요 그러면 오빠가 그러면 나라고 별수있어? 맘대루해~이런식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날짜가 지날수록 이얘 맘이 변한건지...첨부터 제게 맘이 없었는지 가 궁금 합니다. 한가지만 더 쓸게요 그리고 그애 생일이 7월달였는데 제가 생일을 깜박 있어버렸어요 생일 지난지 3일만에 만나서 생일 잊어버려서 미안해 선물 사주고 싶은데 뭐 사줄까? 했더니..아니 괜찮아 뭐 중요한거라고 그러면서 화도 안내고 얼굴에 표정이 없더라구요..화내는게 당연할거라 생각드는데..정말 의외였어요 선물 사준다는것도 싫다 하구 그날은 저녁만 먹구 헤어졌습니다 차라리 화라도 내면 제맘이 덜미안 했을텐데 그럿게 헤어지고 너무 맘이 편치 못했습니다. 그이후로 맘이 변한건지...알수가 없내요 이런 사람 제가 놔주는게 나을까요?
여자맘은 알수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여자친구 라기보단 (애인)저보다 6살어려서..
이여자애 맘을 알고 싶어서 글올리게 됐는데요
연애 박사님들 조언좀 부탁 드릴게요
전30대초반이구요
채팅으로 알게됐는데요
채팅으로 만났다구해서 나쁘게 생각진 말아주십시요.
지금까지 만난지 10개월정도 됐구요
자주는 못봤어요. 자주 보고싶어두...
처음에 저 만난지 얼마 안되서 저좋다구 오빠 사랑한다구...고백을 하더라구요
만난지 두번째 되던날 그래서 전 웃음이 나서 뒤돌아서
막웃었습니다.
고백을 들으니 맘이 들뜨기도 하면서 황당했거든요.
전 잘난것 없이 보통키에 보통 사람인데...그여자애가 저좋다구
먼저 고백 할줄은 몰랐거든요.
제가 그랫습니다. 너무 쉽게 날좋아 한다구 말하면 금방 실증날거야!
아니야 나그럿게 쉽게 맘안변해~ 오빠도 나좋아해?
전 아무말 못했습니다
제 타입은아니여서(너무 말라서)160.42kg [얼굴은보통]
그후로..
폰문자루 사랑하냐 보고 싶으냐 자주 물어보더군요.
응 그래.. 그런식으로 넘어갔구요..그럿게
10개월 동안 딱 열번 정도 밖에 못만난것같은데요
처음엔 별로 였지만..
전 지금 그애를 무지 좋아 하거든요
만날수록 맘이가는데.. 그애는 맘이 다른대로 가있는것같아서
요즘엔 제가 만나자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말 제가 더하는데..
오빠 요즘 많이 변했네..예전엔 그런말안하더니..요즘 그런말도 하고
(제가 밖에선 손도 안잡고 다녔거든요)
전 서울 이구요 그애는 .경기도 50분거리
그럿게 멀지는 안습니다. 제가 집근처까지 6번인가 바래다 줬는데요
전이해가 안가요 집근처에서 안녕하고 돌아서서 가면서 한번도 뒤돌아서서
저를 돌아 본적이 없이 유유히 갑니다. (집앞까지 바래다 준다고 하면 싫다고
하니까 집앞까지 가본적은 없구요)
제생각은 좋아하면 어째서 한번을 가면서 뒤돌아 보지않을까
이런 생각 여러 차례했거든요
그리고 10 개월동안에 열번 만났다면 만남의 횟수가 너무 적다고생각 돼죠?
제가 요즘 만나자구 하면(요즘아니고 한참 됬내요)
시간 없다 하며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만날수있는 기회를 요즘은 안주네요
너 맘변했지? 남자 생겼냐? 왜 만날 시간이 없는데? 이럿게 성질내면
그런것 아니라고 아니라는 말만하고 (다른말은 별로 안하고)
통화도 처음엔 무지 오래 했는데..지금은 통화도 잘연결안되고
문자 보내도 별로 답변도..없구요..성질나서 혼자 지처갑니다
언젠가 통화 하게 됐는데..이런말했습니다.
''너거짓말 하지말고 남자 생겼으면 생겼다고 말해 니가 좋아하는남자 있다면 내가 너 놔주께'' 이럿게 말하니까 펄쩍 펄쩍 뛰 듯이 화만 내고
"오빠가 그런말 하니까 내가 오빠랑 말하기가 더싫어져"
그러면서 전화 끊어 버리데요
그리구 이아이 맘이 변한것 같아서
제가 요즘에 우리 그만 헤어질까 여러번 말한적있구요
그러면 오빠가 그러면 나라고 별수있어? 맘대루해~이런식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날짜가 지날수록 이얘 맘이 변한건지...첨부터 제게 맘이 없었는지 가 궁금 합니다.
한가지만 더 쓸게요
그리고 그애 생일이 7월달였는데 제가 생일을 깜박 있어버렸어요
생일 지난지 3일만에 만나서 생일 잊어버려서 미안해 선물 사주고 싶은데
뭐 사줄까? 했더니..아니 괜찮아 뭐 중요한거라고 그러면서 화도 안내고
얼굴에 표정이 없더라구요..화내는게 당연할거라 생각드는데..정말 의외였어요
선물 사준다는것도 싫다 하구 그날은 저녁만 먹구 헤어졌습니다
차라리 화라도 내면 제맘이 덜미안 했을텐데
그럿게 헤어지고 너무 맘이 편치 못했습니다.
그이후로 맘이 변한건지...알수가 없내요
이런 사람 제가 놔주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