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해도 너무 리얼한 자취생의 술상 6탄

술상쟁이2020.12.27
조회26,720
안녕하세요 술상쟁이 입니다 !!
저 맨날 술마시는거 아니에요. 저도 사람인데 체력이 안됩니다. 몇 분은 왜 반말로 시비를 거시는건지

제가 글 보고 술마시라 강요를 했나요 술이나 안주사먹게 돈을 달라했나요?

무엇이 그렇게 불편하셨는지요? 술상이라 적혀있고 불편하시면 안봐도 그만이신데...

오늘도 술상 사진 올라갑니다! 불편하시면 댓글 안달아주셔도되고 굳이 안봐주셔도 됩니다!




컵라면에 소맥! 사실 저 김치만 있어도 소맥 그냥 넘어가는거 국룰 아닌가요?



편의점 만두에 빠져서 (김치만두를 더 좋아해요!)
만두에 소맥해서 냠냠 ~ 맨두 너무 좋아요



참깨라면에 소맥! 월급날이 몇 일 남지않아서 저렇게 마신걸로 기억합니다. 월급날만 되면 가난해지는 내 자신 아주 가난해



꽁치김치찌개 제가 제일 자신있는.. 아니 사실 간단하쥬 ㅋㅋㅋ!! 해서 소시지 한 개 냠냠 !



저거 오리...오리입니다.. 오리랑 용가리치킨 냠냠 +소맥



크리스마스에 예랑님이 시켜주신 (멀리 있어서 못봐서)
육회!! 제 최애 음식..ㅎ.ㅎ 옴뇸뇸 200그람인데 양이 너무 많았어유



막창은 사랑이죠? 조금 태운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저건 그을림입니다 (????? 어디서 거짓말을)


마무리는 역시나 어려워요.

월요일이자 12월도 얼마 안남았네요.
2020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도에 다시 올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