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만 보다가 제 고민을 한번 푸념이나 해볼까(?) 해서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저는 스무살 할것없이 노는 백조이구요..(비판은 말아주세요ㅠ) 남자친구는 저와 띠동갑이구.. 직업은 촬영스태프입니다. 그냥..공부 못해서 대학 못 갔을 뿐이고 아주 못사는 건 아니지만 가진 돈이 없을 뿐이고 알바 몇개월 하다가 지금은 그만뒀을 뿐이고..ㅠ.ㅠ 어쨌든 친구의 도움으로 알바를 몇개월 해서 그나마 지금은 돈이 있긴 있지만........... 문제는 지금은 논다는 사실 -_-; 에헤헴, 그러니까. 제 고민의 요지는..................................@.@ (남친이) 촬영일을 하다보면, 변동되는 경우도 있고 취소되는 경우도 간혹 있어요. 촬영일이 원래 그런데. 스케쥴이란 게 있거든요. 크게 이변이 없는 한 거의 스케쥴에 맞춰 일한다고 보시면 돼요. 일주일에 3~4일 꼴로 촬영나가고 그 외에는 쉬는 날인데 그 외에는 꼭 저를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므흣하게 사랑도 나누고(*_*아시죠?) ............................. 근데...요즘 제가 자꾸 우울증때문에 미치겠습니다아!!!!!!!!!!!!!!!!!!!!!!!1 알바는 해야겠고 그렇다고 당장 급한것도 아니고(당장 먹고살 돈은 있으니깐)아무생각없이 놀자니 남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ㄷㄷ..................... 뭐 이런저런 생각을 나름대로 하지만 결론은 먹고 놀고 잔다는 사실.......-_-;;;;;;; 현실의 심각성도 금방 잊어버리는 단순무식한 나..ㅠㅠ 사람이 일이나 공부를 안하면 우울증이 오는 건 사실이잖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놀다보면 사실 처음엔 마냥 좋기만 한데 ......................... 그것도 한계죠......-_- 하아 .......... 늘 저는...남자친구가 언제 쉬려나, 언제 나랑 데이트하려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그러면서 게임하고 티비보고 먹고 놀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심하게 늘어가는 다크서클과 함께 남자친구를 만나면 급 해피 모드*^^*...... ....그러다 또 남자친구가 일하는 날이 돌아오고 나는 또 무기력해지고 밖에 나가기 싫고 괜히 우울해지고 나만 홀로 남겨진 것 같은 이런 쓸쓸한 기분........... 아. 이런 날들이 반복되니 정말 지치고 지치네요. 남자친구한테 푸념하는 것도 한두번이지.ㅠㅠ 하지만 그보다 정말 참을 수 없는 건 ㅠㅠ!! 가끔씩 있는 남자친구의 촬영 출장..........안돼 안돼 ㅠㅠ 가지마.............라고 하고 싶지만 말릴 수도 없는 나..ㅠㅠ 지금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 하아...벌써부터 한숨이..ㅠ 여러분 저 확실히 문제 있는거 맞죠.. 우울증..ㅠ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심각해여...ㅠ 도와주세여!!!!!!
항상 남친 스케쥴에 맞추는 나 우울증 걸릴 것 같아ㅠㅠ
안녕하세요. 톡만 보다가 제 고민을 한번 푸념이나 해볼까(?) 해서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저는 스무살 할것없이 노는 백조이구요..(비판은 말아주세요ㅠ)
남자친구는 저와 띠동갑이구.. 직업은 촬영스태프입니다.
그냥..공부 못해서 대학 못 갔을 뿐이고
아주 못사는 건 아니지만 가진 돈이 없을 뿐이고
알바 몇개월 하다가 지금은 그만뒀을 뿐이고..ㅠ.ㅠ
어쨌든 친구의 도움으로 알바를 몇개월 해서
그나마 지금은 돈이 있긴 있지만...........
문제는 지금은 논다는 사실 -_-;
에헤헴, 그러니까. 제 고민의 요지는..................................@.@
(남친이) 촬영일을 하다보면, 변동되는 경우도 있고 취소되는 경우도 간혹 있어요.
촬영일이 원래 그런데. 스케쥴이란 게 있거든요.
크게 이변이 없는 한 거의 스케쥴에 맞춰 일한다고 보시면 돼요.
일주일에 3~4일 꼴로 촬영나가고 그 외에는 쉬는 날인데
그 외에는 꼭 저를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므흣하게 사랑도 나누고(*_*아시죠?)
.............................
근데...요즘 제가 자꾸 우울증때문에 미치겠습니다아!!!!!!!!!!!!!!!!!!!!!!!1
알바는 해야겠고 그렇다고 당장 급한것도 아니고(당장 먹고살 돈은 있으니깐)
아무생각없이 놀자니 남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ㄷㄷ.....................
뭐 이런저런 생각을 나름대로 하지만 결론은 먹고 놀고 잔다는 사실.......-_-;;;;;;;
현실의 심각성도 금방 잊어버리는 단순무식한 나..ㅠㅠ
사람이 일이나 공부를 안하면 우울증이 오는 건 사실이잖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놀다보면 사실 처음엔 마냥 좋기만 한데
.........................
그것도 한계죠......-_-
하아 ..........
늘 저는...남자친구가 언제 쉬려나, 언제 나랑 데이트하려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그러면서 게임하고 티비보고 먹고 놀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심하게 늘어가는 다크서클과 함께 남자친구를 만나면 급 해피 모드*^^*......
....그러다 또 남자친구가 일하는 날이 돌아오고 나는 또 무기력해지고
밖에 나가기 싫고 괜히 우울해지고 나만 홀로 남겨진 것 같은 이런 쓸쓸한 기분...........
아. 이런 날들이 반복되니 정말 지치고 지치네요.
남자친구한테 푸념하는 것도 한두번이지.ㅠㅠ
하지만 그보다 정말 참을 수 없는 건 ㅠㅠ!!
가끔씩 있는 남자친구의 촬영 출장..........안돼 안돼 ㅠㅠ
가지마.............라고 하고 싶지만 말릴 수도 없는 나..ㅠㅠ
지금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
하아...벌써부터 한숨이..ㅠ
여러분 저 확실히 문제 있는거 맞죠.. 우울증..ㅠ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심각해여...ㅠ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