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왔는데 밥먹느라 그러는지 ㅈㄴ우당탕 거리면서 잠도 못자게 하길래 혼잣말로 씨볼 졸라게 시끄럽네 했는데 말하자마자 문 벌컥 열려서 들은줄 알고 개쫄렸음 그냥 아빠가 일어나라고 문연거였음1
어제 자는데 거실에서 ㅈㄴ시끄러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