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인들은 처음에 특유의 친화력과 유순함을 가장하여 경상도인들보다 서울, 경기인들에 빨리 다가가고 친해진다. 그리고 속마음을 숨긴채 끊임 없이 남의 상황, 사생활까지 관심을 두며 자신의 레이더망에 갖추고 있다. 그들은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며 잔대가리를 굴린다. 학교때 잘한 공부하는 머리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 그들은 실로 이러한 방면에는 높은 지능지수를 자랑한다. 그들의 머리속을 들여다 본다면 정말 간교라는 단어의 정의가 함축되있다.
그들의 자기이속챙기기에는 정말 바둑으로 친다면 항상 2~3수 앞서가서 서울, 경기인들은 일을 진행하다 보면 뒤통수 맞았다는 생각만 든다. 또한 이들은 이간질에 능하여 조직을 와해하는 특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여성이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근대화, 선진화하면서 cool한 mind, 밝고, 이타적으로, open mind를 정의로 배우고 온 서울경기 젊은 세대들은 이러한 dirty play에 금새 당하며 피해보게 되며 이들로 인해서 살아 남기 위해,혹은 상처를 방어하기 위해 방어기제가 발동되며 그 조직은 조직원간에 신뢰를 잃은 조직이 되어 간다.
이러한 습성을 직접적으로 겪어본 서울,경기인들은 기본적으로 신사적이어서 인간관계를 항상 대결구도로만 인식하는 저질근성에 깊은 상처를 입고 살아가며, 결국 이것이 혐전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영남, 충청, 강원인들이 주위에서 혹은 부모에게서 전해 들은 것과는 다른 몸소 체험하여 얻는 감정은 분노의 수준을 넘어 피해의식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또한 한국인들이 다소 가지고 있는 질투의 감정(사촌이 땅사면....) 으로 인한 남깎아내리기의 근성이 가장 강하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 지역에서의 학교생활, 가족간의 대화, 직장생활에서 교활함이라는 것이 하나의 덕목으로 숭상되므로 교활하여 남을 등쳐먹는 것에 대한 guilty가 없다. 그것이 가장 무서우며 그들을 끊임없이 잔대가리 굴려가며 남에게 해꼬지하게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며 하나의 종교이다.심지어 교활하여 성공한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존경하며 연습한다.
전라인이 좌빨이라서 이 게시판에서 비난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잘못된 생각이며 이러한 근성,물론 이러한 근성은 현재 서울, 경기에서 반수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전라인들을 겪어본 사람들 중 관찰력 및 분석력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느끼게 되는 것들이다.
인간관계를 제압과 대결의 구도로 인식하는 저질근성이 가장 강한 이들은 타지역인과의 인간관계를 불편하고 서로 피곤하게 곤두서게 만들며 그것을 즐긴다.
소위말하는 찌질이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근성이 모든 전라인에 있다는 것이 아니다. 가장 성향이 강하고 이로인해 가장 치를 떨게 만든 인간이 어김없이 전라인이였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반복 충격경험으로인해 stereotype을 만들고 심지어는 이중환의 택리지, 이익의 성호사설 같은 문헌에 남겨 후대에 전하는 것이다.
이러한 습성들로 인해 global 도시로 거듭나야할 서울, 경기사람들의 mind가 자꾸만 후진적인 짱꼴라화 되가고 있어 참으로 애통하다.
[펌] 전라도를 겪어보지 않고서
전라도를 말하지 말라.
전라도인들은 처음에 특유의 친화력과 유순함을 가장하여 경상도인들보다 서울, 경기인들에 빨리 다가가고 친해진다. 그리고 속마음을 숨긴채 끊임 없이 남의 상황, 사생활까지 관심을 두며 자신의 레이더망에 갖추고 있다. 그들은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며 잔대가리를 굴린다. 학교때 잘한 공부하는 머리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 그들은 실로 이러한 방면에는 높은 지능지수를 자랑한다. 그들의 머리속을 들여다 본다면 정말 간교라는 단어의 정의가 함축되있다.
그들의 자기이속챙기기에는 정말 바둑으로 친다면 항상 2~3수 앞서가서 서울, 경기인들은 일을 진행하다 보면 뒤통수 맞았다는 생각만 든다. 또한 이들은 이간질에 능하여 조직을 와해하는 특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여성이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근대화, 선진화하면서 cool한 mind, 밝고, 이타적으로, open mind를 정의로 배우고 온 서울경기 젊은 세대들은 이러한 dirty play에 금새 당하며 피해보게 되며 이들로 인해서 살아 남기 위해,혹은 상처를 방어하기 위해 방어기제가 발동되며 그 조직은 조직원간에 신뢰를 잃은 조직이 되어 간다.
이러한 습성을 직접적으로 겪어본 서울,경기인들은 기본적으로 신사적이어서 인간관계를 항상 대결구도로만 인식하는 저질근성에 깊은 상처를 입고 살아가며, 결국 이것이 혐전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영남, 충청, 강원인들이 주위에서 혹은 부모에게서 전해 들은 것과는 다른 몸소 체험하여 얻는 감정은 분노의 수준을 넘어 피해의식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또한 한국인들이 다소 가지고 있는 질투의 감정(사촌이 땅사면....) 으로 인한 남깎아내리기의 근성이 가장 강하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 지역에서의 학교생활, 가족간의 대화, 직장생활에서 교활함이라는 것이 하나의 덕목으로 숭상되므로 교활하여 남을 등쳐먹는 것에 대한 guilty가 없다. 그것이 가장 무서우며 그들을 끊임없이 잔대가리 굴려가며 남에게 해꼬지하게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며 하나의 종교이다.심지어 교활하여 성공한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존경하며 연습한다.
전라인이 좌빨이라서 이 게시판에서 비난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잘못된 생각이며 이러한 근성,물론 이러한 근성은 현재 서울, 경기에서 반수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전라인들을 겪어본 사람들 중 관찰력 및 분석력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느끼게 되는 것들이다.
인간관계를 제압과 대결의 구도로 인식하는 저질근성이 가장 강한 이들은 타지역인과의 인간관계를 불편하고 서로 피곤하게 곤두서게 만들며 그것을 즐긴다.
소위말하는 찌질이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근성이 모든 전라인에 있다는 것이 아니다. 가장 성향이 강하고 이로인해 가장 치를 떨게 만든 인간이 어김없이 전라인이였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반복 충격경험으로인해 stereotype을 만들고 심지어는 이중환의 택리지, 이익의 성호사설 같은 문헌에 남겨 후대에 전하는 것이다.
이러한 습성들로 인해 global 도시로 거듭나야할 서울, 경기사람들의 mind가 자꾸만 후진적인 짱꼴라화 되가고 있어 참으로 애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