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칭구와 사귄지 4년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고 있어요~ 제 남자칭구는 너무도 성실하고 착하고 배려할줄 알고 누구를 욕할줄도 모르는 사림입니다.. 근데 남자칭구의 형은 완전 쓰레기!!!스레기 중에서도 분리수거도 안되는 그런 놈이죠~ 제가 남자칭구와 사귀자 마자 그의 형은 군입대를 했습니다.. 그의 형은 저와 동갑이예여~~(*참고:제남자친구는 연하구요~) 그런데 군생활중 휴가를 나오고 저를 보고 왕싸가지로 저를 대하는거예요~~ 그놈은 성격땜에 친구도 없습니다... 휴가 나왔을때 제 남자칭구가 형 불쌍해서 같이 놀아주는데~~~지 친구한테 저를 소개하는데~ 내 동생 여자친구인데~곧 깨질꺼구 둘다 쓰레기야~~ 이렇게 소개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남자칭구 어머니가 저를 이뻐해주셔서 ..형한테 "니동생 여자칭구 착하고 애교도 많고"~~ 그렇게 말하셨는데 그놈이 저번고 가식적이라고 하더군요~~ 그소리 듣고 남자칭구까지 싫어 졌습니다... 그래서 그날 남자칭구와 대판 싸웠구요~~~ 제가 남친 형한테 다질수도 없는거구...그대까지만 해도 남자칭구는 형이란 인간의 성격을 알기때문에~ 저한테 참으라구 하던군요~~ 몇년이 흘러 남자친구형은 재대를 했습니다..(군대에 짱 박혀 있어야 했는데~.....) 제 남자칭는 형이라 같이 살아요~~부모님이 가게를 하셔서 가게에서 살고 계시기 때문에~~ 남자칭구와 형 이렇게 둘이 사는데~~ 남친은 학교가 지방이라 매주 금요일마다 와서 월요일날 내려가고 방학때는 계속 집에와서 지내구요~ 근데 이번 겨울방학때 그 형이란 인간이 어떤 여자애 하나 데리구 와서 동거를 하고 있는거예요~ 근데 어이없는게~~~ 그의 형은 아르바이트를 하기때문에 오전 11시에 출근해서 11시에 들어오는데 그 동거하는 년이 작은방 차지하고 지네집 처럼 죽치고 있는거예요~~ 제 남자칭구는 자기집인데도 왔다갔다 맘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년이 밥 쳐먹고 설거지 싸아놓고 있어서... 제 남자칭구는 밥도 못 먹고,,,, 저는 폭발 했습니다...그년은 20살이예요~~전 24살이고요~~ 그리고 그 형은 6년이나 사귀는 여자가 있습니다 37살 노초녀 아줌마~남자칭구 형은 24살이예요~ 근데 그형은 그 어린여자애를 맨날 집에 데리고 자고 임신까지 시켜서(낙태 수술 했음) 또 웃긴거 그여자애는 그의 형이 여자 칭구가 있는거 뻔히 알면서 그 지랄 하는겁니다.. 암튼 .......... 어느날 남자칭구 엄마가 와서 그여자애랑 사이좋게 지내라는 거예요~(남자칭구 엄마는 형에 대해서 전혀 모름 형이 순진한줄 알아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 딱 짤라서 말하고...그 여자애한테 도대체 형이랑 무슨 사이냐구 물어보니.. 아무 말도 하지 않더군요~~무슨사이냐고 4번을 계속 물었어요~~아무말도 안하더군요... 그리고 제 남자칭구 니가 맨날 집에 있어서 불편하니깐 오지말라고 하니깐... 열라 크게 울면서 나가는거예요~~ 그년의 쇼에 당했습니다...그동안 그년이 말두 안되는 소리로 남자칭구 엄마에게 절 이간질 식혀서. 전 나쁜년이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그다음날 그 쓰레기 같은 형은 남자칭구와 제가 라면 먹고 담가놓았던 그릇과 냄비 수저 심지어 상까지 모두 버렸어요~~ 그리고 문을 쾅~쾅 닫아 버리는 바람에~방문에 금이가고... 신발 벗는곳에 컵을 던져서 유리 조각이 신발에 다 들어가고... 전 그날 남자칭구를 혼자 두고 집에 가기가 너무 무섭고 거정이 됐어요~ 그 인간이 제 남자친구를 어덯게 할거 같아서~~ 제가 집에있는 칼을 숨겨 놓고 왔어요~~(그 쓰레기 같은 인간 제가 오죽했음 칼을 숨기겠어요~) 제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택시를 타고 친구랑 통화 하면서 (파랑색으로 글씨 표시한곳 )ㅇ얘기를 했더니 택시 아저씨가 제 얘기를 듣고 하시는 얘기!!! "손님 죄송하지만 제가 한마디만 할께요~" 그런 쓰레기 같은 놈이 어디 있습니까.??지 밥그릇을 갔다 버리고 문을 부수고.... 요즘 뉴수보면 형제기리 사워서 칼로 찌르는 그런 세상인데.... 아가씨 그런 집안에 시집가면 평생 그 쓰레기 보고 살아야 하는데~~그런 인간을 어떻게 보면서 사냐고. 정말 걱정이예요~~남자칭구 집에 가기가 무서워요~~ 그 쓰레기 명문고를 나왔고 지금 대학생인데~~서울에 좋은 학교 다니고 있어요~~ 공부만 잘하면 뭐 합니까???인간이 되야지.// 인간성은 완전 악질중에 악질!!!!!!!!!! 제 남자칭구 엄마가 남자칭구 집을 따로 얻어 준다고 합니다.. 남자칭구도 형이랑 같이 살기도 싫다고 하고,,,, 저도 남자칭구 편히 살수 있는 집을 얻었으면 하구요~~ 근데 가장 큰 걱정 !!!!!!!!!!! 남자칭구랑 결혼하면 그 인간 어떻게 보죠~~너무 무서워요~~ 그 형한테 한마디 하고 싶어요~~ "니가 형이냐?니가 사람이냐?넌 쓰레기중에서도 분리수거도 안되는 그런 쓰레기다"쓰레기 라는 말이 아까울 정도다.
쓰레기 같은 형을 둔 남자친구 결혼 해야 하나요?
저는 남자칭구와 사귄지 4년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고 있어요~
제 남자칭구는 너무도 성실하고 착하고 배려할줄 알고 누구를 욕할줄도 모르는 사림입니다..
근데 남자칭구의 형은 완전 쓰레기!!!스레기 중에서도 분리수거도 안되는 그런 놈이죠~
제가 남자칭구와 사귀자 마자 그의 형은 군입대를 했습니다..
그의 형은 저와 동갑이예여~~(*참고:제남자친구는 연하구요~)
그런데 군생활중 휴가를 나오고 저를 보고 왕싸가지로 저를 대하는거예요~~
그놈은 성격땜에 친구도 없습니다...
휴가 나왔을때 제 남자칭구가 형 불쌍해서 같이 놀아주는데~~~지 친구한테 저를 소개하는데~
내 동생 여자친구인데~곧 깨질꺼구 둘다 쓰레기야~~
이렇게 소개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남자칭구 어머니가 저를 이뻐해주셔서 ..형한테 "니동생 여자칭구 착하고 애교도 많고"~~
그렇게 말하셨는데 그놈이 저번고 가식적이라고 하더군요~~
그소리 듣고 남자칭구까지 싫어 졌습니다...
그래서 그날 남자칭구와 대판 싸웠구요~~~
제가 남친 형한테 다질수도 없는거구...그대까지만 해도 남자칭구는 형이란 인간의 성격을 알기때문에~
저한테 참으라구 하던군요~~
몇년이 흘러 남자친구형은 재대를 했습니다..(군대에 짱 박혀 있어야 했는데~.....)
제 남자칭는 형이라 같이 살아요~~부모님이 가게를 하셔서 가게에서 살고 계시기 때문에~~
남자칭구와 형 이렇게 둘이 사는데~~
남친은 학교가 지방이라 매주 금요일마다 와서 월요일날 내려가고
방학때는 계속 집에와서 지내구요~
근데 이번 겨울방학때 그 형이란 인간이 어떤 여자애 하나 데리구 와서 동거를 하고 있는거예요~
근데 어이없는게~~~
그의 형은 아르바이트를 하기때문에 오전 11시에 출근해서 11시에 들어오는데 그 동거하는 년이 작은방 차지하고 지네집 처럼 죽치고 있는거예요~~
제 남자칭구는 자기집인데도 왔다갔다 맘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년이 밥 쳐먹고 설거지 싸아놓고 있어서...
제 남자칭구는 밥도 못 먹고,,,,
저는 폭발 했습니다...그년은 20살이예요~~전 24살이고요~~
그리고 그 형은 6년이나 사귀는 여자가 있습니다 37살 노초녀 아줌마~남자칭구 형은 24살이예요~
근데 그형은 그 어린여자애를 맨날 집에 데리고 자고 임신까지 시켜서(낙태 수술 했음)
또 웃긴거 그여자애는 그의 형이 여자 칭구가 있는거 뻔히 알면서 그 지랄 하는겁니다..
암튼 ..........
어느날 남자칭구 엄마가 와서 그여자애랑 사이좋게 지내라는 거예요~(남자칭구 엄마는 형에 대해서 전혀 모름 형이 순진한줄 알아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 딱 짤라서 말하고...그 여자애한테 도대체 형이랑 무슨 사이냐구 물어보니..
아무 말도 하지 않더군요~~무슨사이냐고 4번을 계속 물었어요~~아무말도 안하더군요...
그리고 제 남자칭구 니가 맨날 집에 있어서 불편하니깐 오지말라고 하니깐...
열라 크게 울면서 나가는거예요~~
그년의 쇼에 당했습니다...그동안 그년이 말두 안되는 소리로 남자칭구 엄마에게 절 이간질 식혀서.
전 나쁜년이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그다음날 그 쓰레기 같은 형은 남자칭구와 제가 라면 먹고 담가놓았던 그릇과 냄비 수저 심지어 상까지 모두 버렸어요~~
그리고 문을 쾅~쾅 닫아 버리는 바람에~방문에 금이가고...
신발 벗는곳에 컵을 던져서 유리 조각이 신발에 다 들어가고...
전 그날 남자칭구를 혼자 두고 집에 가기가 너무 무섭고 거정이 됐어요~
그 인간이 제 남자친구를 어덯게 할거 같아서~~
제가 집에있는 칼을 숨겨 놓고 왔어요~~(그 쓰레기 같은 인간 제가 오죽했음 칼을 숨기겠어요~)
제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택시를 타고 친구랑 통화 하면서 (파랑색으로 글씨 표시한곳 )ㅇ얘기를 했더니 택시 아저씨가 제 얘기를 듣고 하시는 얘기!!!
"손님 죄송하지만 제가 한마디만 할께요~"
그런 쓰레기 같은 놈이 어디 있습니까.??지 밥그릇을 갔다 버리고 문을 부수고....
요즘 뉴수보면 형제기리 사워서 칼로 찌르는 그런 세상인데....
아가씨 그런 집안에 시집가면 평생 그 쓰레기 보고 살아야 하는데~~그런 인간을 어떻게 보면서 사냐고.
정말 걱정이예요~~남자칭구 집에 가기가 무서워요~~
그 쓰레기 명문고를 나왔고 지금 대학생인데~~서울에 좋은 학교 다니고 있어요~~
공부만 잘하면 뭐 합니까???인간이 되야지.//
인간성은 완전 악질중에 악질!!!!!!!!!!
제 남자칭구 엄마가 남자칭구 집을 따로 얻어 준다고 합니다..
남자칭구도 형이랑 같이 살기도 싫다고 하고,,,,
저도 남자칭구 편히 살수 있는 집을 얻었으면 하구요~~
근데 가장 큰 걱정 !!!!!!!!!!!
남자칭구랑 결혼하면 그 인간 어떻게 보죠~~너무 무서워요~~
그 형한테 한마디 하고 싶어요~~
"니가 형이냐?니가 사람이냐?넌 쓰레기중에서도 분리수거도 안되는 그런 쓰레기다"쓰레기 라는 말이 아까울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