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패러디or오마주하는 드라마

ㅇㅇ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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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 온'하는 로맨스 드라마 <런온>






 


극중 영화번역가로 나오는 여주, 오미주 (신세경)






 


미주 집 욕실 문에 붙은 포스터




 


싸이코 (1960)

 











미주 회사 벽면에 나오는 영화





 


달세계 여행 (1902)













 


미주 동거인이 던진 갈비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1968)













 


"이거 진짜에요? 쏘면 진짜로 나가요?"





 


불한당 (2017)












 


- 여기 거긴가 봐요, 같이 가는 저승길

- 야!!!!






 

지붕 뚫고 하이킥 (2009) 

(이건 시트콤)











"우리가 넘어지는 건,

일어나는 것을 배우기 위함이다"


- 여주가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 대사






 


배트맨 비긴즈 (2005)











+ 티저 영상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와...신세경 존예 ㅠㅠ)




 

카사블랑카 (1949)








그 외에도,

 

영화제 재현


 

봉준호 아님




 

 

외신기자 롭 스타크 (왕좌의 게임)





소소하게 찾아보는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