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를 3번체험하였는데 사람(귀신??들)너무 추웠고 야시장같은 어두컴컴한곳에서 불빛한점없이 파란얼굴과 흰옷을 대부분입고계셨고 나는 거기서 울지도못하고 눈만얼어서 갑자기 돌아가신 친할아버지를 찾고있었다. 거길가니 이상하게 시간이지날수록 두렵운것도 점점사라지고 내 기억을 잃는것같았다. 편안해졌다. 할아버지가 흰옷입고 나에게 뛰어와서 호통을치시더니 나는 무언가를 깨고 사후 세계체험 1단락되었다.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해서 꿈이라고 할수가없었던 내기억. 갑자기 너무 어지러워 잠을 잘정도로 누어있었더니 깊숙한곳으로빨려들어갔다.. 이미 헤어나올라할때 방법을몰랐고 너무 깊은곳으로빠져서 너무 두려워서 영혼이 분리된 느낌을 받았다 몸이 안움직여졌다 안깨어나지고 한참그렇게있자 내 무언가가 주변을 보기시작하였다 나의 주변에는.. 어두컴컴하였고 흙에 내가 들어가있었다 위에는뚫려있고.. 마치 관은 없는데 관이들어갈수있는 반듯하게 네모나게 뚫려져있었다 거기에 내가 들어가누어있었다 몸이 안움직여지고 이 세상과 작별할것만같았다 내가 여태 살아오면서 기억들이 갑자기 빠르게 영상이지나갔고 울지도 못하고 고통스럽게있다가 갑자기 내가누워있는곳 위에 흙이 뚫리더니 그곳에서 빠져나와 현실에 침대에 누워있었다 죽음이 '이런걸까' 라고 생각하게된 첫번째 계기였다. 3번째는 자고있는데 남자두명이 어두운복장을하고 날 데리러왔었다 너무 무서운표정들이여서 꿈속에서 눈물을 무지흘렸었다. 꿈속 안에서 그 공간은 마치 이것도 다른 세계인것 같았다. 담장이있었다 남자 성인키 넘는정도의 담장이었다. 저 끝에 어떤 집같은게있었는데 작은거같았다 나는 이런저런생각하다가 다시 내앞에 저렇게 무서운표정으로 두명이 나를 노려보는거에 또 겁을 먹고 울었다. 갑자기 두명은 나를 나둔채 뒷모습을보이며 조금 걷더니 사라지고 나는 그 꿈에서 나왔다.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하였고 꿈에서 넘어진상처가 실제 몸에도 있었다 아주 희미했지만.. 죽으면 사후세계있긴있다.. 그러나.. 난 그 사후세계에서 돌아가신 친할아버지를 보았는데 너무 차가웠고 처음에는 날 알지못해하셨다 그리고 그 사후세계안 사람들은 너무 차가웠다 나에게 말을 걸어주지도않았고 나를 못보는듯하였다 마치 내 몸을 관통하듯이.. 불빛은 없고 그들은 흰옷을입고 눈의 초점이 없는체 어딘가로 조용히 가는 모습이였는데 다리가 안보이는것같기도 하였다 너무 빠르고 불빛이 움직이는것처럼 움직였었기때문이다.. 나는 사후체험하면서 그후 이상한 힘을가지게되었다 점점강도가쎄졌고 내가 남을 증오하고 다쳐라아니며 이혼해라 이러면 무조건 이루어지기시작하였다 그래서 말을 너무 조심하게되었다.. -88년생 어떤 무언것들과 교류가 되는 나-
88년생 사후체험한 나.
사후세계를 3번체험하였는데
사람(귀신??들)너무 추웠고
야시장같은 어두컴컴한곳에서 불빛한점없이
파란얼굴과 흰옷을 대부분입고계셨고
나는 거기서 울지도못하고 눈만얼어서 갑자기
돌아가신 친할아버지를 찾고있었다.
거길가니 이상하게 시간이지날수록
두렵운것도 점점사라지고 내 기억을 잃는것같았다.
편안해졌다.
할아버지가 흰옷입고 나에게 뛰어와서
호통을치시더니 나는 무언가를 깨고 사후 세계체험 1단락되었다.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해서 꿈이라고 할수가없었던 내기억.
갑자기 너무 어지러워 잠을 잘정도로 누어있었더니
깊숙한곳으로빨려들어갔다.. 이미 헤어나올라할때
방법을몰랐고 너무 깊은곳으로빠져서 너무 두려워서
영혼이 분리된 느낌을 받았다 몸이 안움직여졌다
안깨어나지고 한참그렇게있자 내 무언가가 주변을
보기시작하였다 나의 주변에는..
어두컴컴하였고 흙에 내가 들어가있었다
위에는뚫려있고.. 마치 관은 없는데 관이들어갈수있는
반듯하게 네모나게 뚫려져있었다 거기에 내가 들어가누어있었다
몸이 안움직여지고 이 세상과 작별할것만같았다
내가 여태 살아오면서 기억들이 갑자기 빠르게 영상이지나갔고
울지도 못하고 고통스럽게있다가 갑자기 내가누워있는곳 위에
흙이 뚫리더니 그곳에서 빠져나와 현실에 침대에 누워있었다
죽음이 '이런걸까' 라고 생각하게된 첫번째 계기였다.
3번째는 자고있는데 남자두명이 어두운복장을하고
날 데리러왔었다 너무 무서운표정들이여서 꿈속에서
눈물을 무지흘렸었다. 꿈속 안에서 그 공간은 마치
이것도 다른 세계인것 같았다. 담장이있었다
남자 성인키 넘는정도의 담장이었다.
저 끝에 어떤 집같은게있었는데 작은거같았다
나는 이런저런생각하다가 다시 내앞에 저렇게
무서운표정으로 두명이 나를 노려보는거에 또 겁을
먹고 울었다. 갑자기 두명은 나를 나둔채 뒷모습을보이며
조금 걷더니 사라지고 나는 그 꿈에서 나왔다.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하였고 꿈에서 넘어진상처가 실제
몸에도 있었다 아주 희미했지만..
죽으면 사후세계있긴있다.. 그러나..
난 그 사후세계에서 돌아가신 친할아버지를 보았는데
너무 차가웠고 처음에는 날 알지못해하셨다
그리고 그 사후세계안 사람들은 너무 차가웠다
나에게 말을 걸어주지도않았고
나를 못보는듯하였다 마치 내 몸을 관통하듯이..
불빛은 없고 그들은 흰옷을입고 눈의 초점이 없는체
어딘가로 조용히 가는 모습이였는데 다리가 안보이는것같기도
하였다 너무 빠르고 불빛이 움직이는것처럼 움직였었기때문이다..
나는 사후체험하면서 그후 이상한 힘을가지게되었다 점점강도가쎄졌고
내가 남을 증오하고 다쳐라아니며 이혼해라 이러면
무조건 이루어지기시작하였다 그래서 말을 너무 조심하게되었다..
-88년생 어떤 무언것들과 교류가 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