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세상의 것들이 보인다 쓴 달람인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높아서 놀랐어ㅋㅋㅋ200명이나 내 글을 봐줬다는 거잖아ㅋㅋㅋㅋ 음슴체랑 대회체랑 번갈아 쓸수도 있어 지금 너무 졸려서리.. 지금부터 할 얘기는 꿈에 관한 이야기야. 꿈에서는 정말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지. 내 친구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드라마적인 꿈을 꿨다고도 하고 떨어지는 꿈 돼지 안는 꿈 등등...그리고 꿈에 얽힌 이야기들도 많잖아?? 예를 들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면 키가 큰다거나 꿈은 반대라는 거,, 거기에 대해 내가 겪은 일을 말해줄게. 중학교 때 일인데 우리 할머니랑 엄마는 신기가 높고 퇴마 같은?그런거를 할 줄 알아서 가끔 친한 분들의 일을 도와주곤 하셨어. 예지몽도 가끔 꾸셨고. 엄마는 원래 남의 일 부탁받아도 거절하는 스타일인데 내가 초딩때 트럭이랑 부딫힐 뻔한 에지몽을 꾸셨는데 내가 실제로 트럭 바퀴에 발이 깔려서 골절된 사건 이후로 곁의 친한 사람들의 일은 가끔 도와주셨어.내가 할 얘기도 이거야.영화에서 보면 꿈에서 본 사람들을 살리려고 애쓰는 히어로 같은 사람들이 있지만..나랑 엄마가 보는 건 좀 달랐어.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우리 주위의 가족이나 이웃들의 모습이었거든. 그것도 사고나는 꿈만.대채적으로 몇번 사건과 꿈이 맞아 들어가자 엄마랑 나는 서로 꿈을 공유하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알려줬어. 근데 하루는 엄마가 나한테 슬그머니와서 물어보는 거야..'달람아 너 혹시 앞집 할아버지 본 적 있니?'이렇게. 근데 난 앞집 할머니랑 엄청 친했는데도 할아버지는 한번도 본 적이 없었어. 그래서 난 할머니만 계시다고 엄마한테 말했다? 근데 엄마가 자꾸 아니라는거야.엄마도 본 적이 없었을 텐데 말이지.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왜, 또 뭐 봤내고 물었더니 엄마가 말하기를,,,엄마가 꿈을 꿨는데 앞집 할머니 집으로 허리가 굽고 지팡이를 짚는 할아버지 한분이 할버니집으로 들어가더래. 그래서 엄마가 어 할머니는 혼자 사시지 않나? 라면서 그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계속 할아버지를 보고 있었대.(아마 꿈속에서 엄마는 안보였나봐)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잠들어 꼐신 방문을 활짝 열더니 쩝쩝거리는 소리를 내더니 할머니를 먹는 시늉을 냈다는 거야...그리고 그걸 보고 있다고 잠을 깼고. 글서 엄마가 막 소름 돋는 다고 하면서 할머니께 여쭈러 가겠다고 하셨어. 근데 나는 그동안 꿨던 꿈이랑 너무 다르고 해서 하루만 더 생각해보고 가보자라고 하면서 엄마랑 얘기했어.근데 그 꿈을 내가 이어서 꾼 거야. 그날 밤에. 내가 꾼 꿈은 엄마가 말한 상황과 바로 이어지는 상황이었어. 할머니를 먹는 시늉을 하시는 낯선 할아버지랑 눈을 꼭 감고 조용히 께시는 앞집 할머니. 그러고 한참 보고 있는데 할머니가 딱 눈을 뜨싣니 할아버지를 보고 막 화를 내시는거야. 이놈이 어디라고 여길와!! 또 오면 죽여버릴거야!! 이러면서.그랬더니 그 할아버지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서 다시 대문으로 나가더니 내가 또 오면 죽는거 너야!!이러면서 할머니의 이름을 한번 부르고 나갔어.그러고 꿈에서 깼는데 엄마가 내가 예지몽 꾼 거 맞내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그 얘기를 했더니 엄마가 빨리 가보자고 할머니 위험하 실 수도 있다고ㅜ 해몽을 좀 하자면 꿈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는건 건강이 안좋을 때 흔히 그렇게 나와. 할머니가 잠드신 모습을 보이셨다는건 할머니의 건강이 지금 나쁘시다는거고. 그리고 사람을 먹는 시늉을 한건..지옥에 사람을 먹는 악령같은게 있다고 전해지는데 그게 온거야. 식령귀라고 하는데 그 사람의 영혼이나 건강 이런거를 야금야금 먹어서 그 당사자의 건강이 나빠지는 거라고 해. 또 할머니가 갑자기 눈을 뜨신건 그 할아버지의 존재를 알고 있어 필사적으로 막기 위해 꿈에서 맞서신거고 할아버지가 또 왔을때 할머니가 죽는다는건 식령귀가 할머니의 영을 거의 다 먹었기 때문에 한번 더 와서 먹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해. 그리고 할머니 이름을 부른건 저승사자가 사람이름 세번 불러서 혼 빼오는거 다들 알거라 믿고 그니까 정리하면 할머니 꿈속에서 식령귀가 할머니의 영을 갉아먹고 있고, 할머니는 그것 때문에 죽을 위기라는거지.나랑 엄마는 앞집으로 달려가ㅓ 할머니를 찾았어. 근데 할머니가 집에 없으신 거야. 그래서 막 동네방네 아빠까지 합체해서 찾았는데 산 둘레길?앞에 쓰러져 계신걸 발견했어.바로 병원으로 옮기고 혹시 몰라서 우리 할머니(신기 많으심 약간 신어머니같은)랑 엄마랑 나랑 셋이 옆에서 간호했어. 그러다가 엄마랑 나랑 동시에 잠이 들었는데 그꿈이..전에 굼에서 봤던 그 할아버지가 앞집으로 또 들어와서는 '오늘이 니 년 제삿날이다'이랬어. 근데 할머니가 없는 걸 보고 막 눈이 홱 돌더니 욕을하면서 집을 부수기 시작함. 한참 또 부시다가 뭘 느꼈는지 집을 나와서 병원으로 가는 큰길을 엄청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게 보였어. 거기서 헉 하면서 엄마랑 나랑 동시에 깼고.엄마랑 동시에 깨서 서로 뭘 느꼈나봐. 그 식령귀가 이쪽으로 뛰어오는 거잖아. 그랬더니 우리 할머니가 조용히 하라고 오고있다고...ㅋㅋㅋㅋㅜㅜㅜ그때 심장이 너무 빨리 뛰었어ㅜㅜㅜㅜ그리고 진짜 긴장되게 있는데 옆집할머니가 끙끙거리시는거야...그리고 바로 병실 문이 쾅열렸어. 미닫이문이었는데ㅜㅜㅜㅜㅜㅜ문열렸는데 아무도 없고ㅜㅜㅜㅜㅜ
난 이 세상의 것들이 아닌게 보인다 2-1
음슴체랑 대회체랑 번갈아 쓸수도 있어 지금 너무 졸려서리..
지금부터 할 얘기는 꿈에 관한 이야기야. 꿈에서는 정말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지. 내 친구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드라마적인 꿈을 꿨다고도 하고 떨어지는 꿈 돼지 안는 꿈 등등...그리고 꿈에 얽힌 이야기들도 많잖아?? 예를 들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면 키가 큰다거나 꿈은 반대라는 거,,
거기에 대해 내가 겪은 일을 말해줄게. 중학교 때 일인데 우리 할머니랑 엄마는 신기가 높고 퇴마 같은?그런거를 할 줄 알아서 가끔 친한 분들의 일을 도와주곤 하셨어. 예지몽도 가끔 꾸셨고.
엄마는 원래 남의 일 부탁받아도 거절하는 스타일인데 내가 초딩때 트럭이랑 부딫힐 뻔한 에지몽을 꾸셨는데 내가 실제로 트럭 바퀴에 발이 깔려서 골절된 사건 이후로 곁의 친한 사람들의 일은 가끔 도와주셨어.내가 할 얘기도 이거야.영화에서 보면 꿈에서 본 사람들을 살리려고 애쓰는 히어로 같은 사람들이 있지만..나랑 엄마가 보는 건 좀 달랐어.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우리 주위의 가족이나 이웃들의 모습이었거든. 그것도 사고나는 꿈만.대채적으로 몇번 사건과 꿈이 맞아 들어가자 엄마랑 나는 서로 꿈을 공유하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알려줬어.
근데 하루는 엄마가 나한테 슬그머니와서 물어보는 거야..'달람아 너 혹시 앞집 할아버지 본 적 있니?'이렇게. 근데 난 앞집 할머니랑 엄청 친했는데도 할아버지는 한번도 본 적이 없었어. 그래서 난 할머니만 계시다고 엄마한테 말했다? 근데 엄마가 자꾸 아니라는거야.엄마도 본 적이 없었을 텐데 말이지.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왜, 또 뭐 봤내고 물었더니 엄마가 말하기를,,,엄마가 꿈을 꿨는데 앞집 할머니 집으로 허리가 굽고 지팡이를 짚는 할아버지 한분이 할버니집으로 들어가더래. 그래서 엄마가 어 할머니는 혼자 사시지 않나? 라면서 그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계속 할아버지를 보고 있었대.(아마 꿈속에서 엄마는 안보였나봐)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잠들어 꼐신 방문을 활짝 열더니 쩝쩝거리는 소리를 내더니 할머니를 먹는 시늉을 냈다는 거야...그리고 그걸 보고 있다고 잠을 깼고.
글서 엄마가 막 소름 돋는 다고 하면서 할머니께 여쭈러 가겠다고 하셨어. 근데 나는 그동안 꿨던 꿈이랑 너무 다르고 해서 하루만 더 생각해보고 가보자라고 하면서 엄마랑 얘기했어.근데 그 꿈을 내가 이어서 꾼 거야. 그날 밤에.
내가 꾼 꿈은 엄마가 말한 상황과 바로 이어지는 상황이었어. 할머니를 먹는 시늉을 하시는 낯선 할아버지랑 눈을 꼭 감고 조용히 께시는 앞집 할머니. 그러고 한참 보고 있는데 할머니가 딱 눈을 뜨싣니 할아버지를 보고 막 화를 내시는거야. 이놈이 어디라고 여길와!! 또 오면 죽여버릴거야!! 이러면서.그랬더니 그 할아버지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서 다시 대문으로 나가더니 내가 또 오면 죽는거 너야!!이러면서 할머니의 이름을 한번 부르고 나갔어.그러고 꿈에서 깼는데 엄마가 내가 예지몽 꾼 거 맞내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그 얘기를 했더니 엄마가 빨리 가보자고 할머니 위험하 실 수도 있다고ㅜ
해몽을 좀 하자면 꿈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는건 건강이 안좋을 때 흔히 그렇게 나와. 할머니가 잠드신 모습을 보이셨다는건 할머니의 건강이 지금 나쁘시다는거고. 그리고 사람을 먹는 시늉을 한건..지옥에 사람을 먹는 악령같은게 있다고 전해지는데 그게 온거야. 식령귀라고 하는데 그 사람의 영혼이나 건강 이런거를 야금야금 먹어서 그 당사자의 건강이 나빠지는 거라고 해. 또 할머니가 갑자기 눈을 뜨신건 그 할아버지의 존재를 알고 있어 필사적으로 막기 위해 꿈에서 맞서신거고 할아버지가 또 왔을때 할머니가 죽는다는건 식령귀가 할머니의 영을 거의 다 먹었기 때문에 한번 더 와서 먹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해. 그리고 할머니 이름을 부른건 저승사자가 사람이름 세번 불러서 혼 빼오는거 다들 알거라 믿고
그니까 정리하면 할머니 꿈속에서 식령귀가 할머니의 영을 갉아먹고 있고, 할머니는 그것 때문에 죽을 위기라는거지.나랑 엄마는 앞집으로 달려가ㅓ 할머니를 찾았어. 근데 할머니가 집에 없으신 거야. 그래서 막 동네방네 아빠까지 합체해서 찾았는데 산 둘레길?앞에 쓰러져 계신걸 발견했어.바로 병원으로 옮기고 혹시 몰라서 우리 할머니(신기 많으심 약간 신어머니같은)랑 엄마랑 나랑 셋이 옆에서 간호했어.
그러다가 엄마랑 나랑 동시에 잠이 들었는데 그꿈이..전에 굼에서 봤던 그 할아버지가 앞집으로 또 들어와서는 '오늘이 니 년 제삿날이다'이랬어. 근데 할머니가 없는 걸 보고 막 눈이 홱 돌더니 욕을하면서 집을 부수기 시작함. 한참 또 부시다가 뭘 느꼈는지 집을 나와서 병원으로 가는 큰길을 엄청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게 보였어. 거기서 헉 하면서 엄마랑 나랑 동시에 깼고.엄마랑 동시에 깨서 서로 뭘 느꼈나봐. 그 식령귀가 이쪽으로 뛰어오는 거잖아.
그랬더니 우리 할머니가 조용히 하라고 오고있다고...ㅋㅋㅋㅋㅜㅜㅜ그때 심장이 너무 빨리 뛰었어ㅜㅜㅜㅜ그리고 진짜 긴장되게 있는데 옆집할머니가 끙끙거리시는거야...그리고 바로 병실 문이 쾅열렸어. 미닫이문이었는데ㅜㅜㅜㅜㅜㅜ문열렸는데 아무도 없고ㅜㅜㅜㅜㅜ
나중에 이어서 쓸게ㅜㅜ너무 졸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