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수업 끝나고 점심 혼자서 분식집에서 먹고 다음 수업까지 시간이 애매했져..학원 자습실은 이미 꽉 차있고 그래 책이나 보자..근처에 대형 y풍 문고로 갔져,,책을 한권골라 서서 읽고 있을무렵 한 작고 ‘꽤 귀여운’ 어린 여자애가..,(아무리 많이 봐줘도 20대 초반) 말을 걸어왔습니다. "저기 잠시만요..제가 심리학 전공하는데 혹시 관심있으세요? (속으로 귀여우니까 머 해주지..으헤헤헤) " 아..머어 그러죠" 약간의 음흉한 마음이 없었다면 남자가 아니겠죠. 음헤헤헤~애. 우습죠? (펌)한건데요. 나도 똑같은 경우 여러번 당해봤거든요. 글고 커피도 마시고 본부건물까지 따라간적도 몇 번있었어요. 이건 순전이 어린 여자애 미색에 홀린거죠.제사지낸다고 30만원 내라기에 안면몰수하고 꽁지가 빠져라 도망나온적도 있져,, 진짜 황당하고 난감했어여. 에고 악이 나쁜건지는 알면서 악의꽃에는 미혹되는,,대부분의 종교가 이러한 미끼들에 의하여 본질을 벗어나죠. 예수님 따라 살아야구원받는다는걸 알면서도 악의꽃인 사람우상의 미색에 홀려 그만 아멘! 아멘하져 그 단체가 주는 포근함과 위의 어린 여자애같은 구성원들의 미끼에 현혹되 예수교리와는 전혀다른 축복, 좌빨, 안보, 세상사랑의 물욕을 부추기는 설교를 들으며나는 구원받았다, 나는 선민이다,,하져. 하지만 모두 영생본질을 벗어나 있습니다.
꽤 귀여운 어린 여자애한테 홀렸어요*^^*
학원수업 끝나고 점심 혼자서 분식집에서 먹고 다음 수업까지 시간이 애매했져..
학원 자습실은 이미 꽉 차있고 그래 책이나 보자..근처에 대형 y풍 문고로 갔져,,
책을 한권골라 서서 읽고 있을무렵 한 작고 ‘꽤 귀여운’ 어린 여자애가..,(아무리
많이 봐줘도 20대 초반) 말을 걸어왔습니다. "저기 잠시만요..제가 심리학 전공
하는데 혹시 관심있으세요? (속으로 귀여우니까 머 해주지..으헤헤헤) " 아..머어
그러죠" 약간의 음흉한 마음이 없었다면 남자가 아니겠죠. 음헤헤헤~애. 우습죠?
(펌)한건데요. 나도 똑같은 경우 여러번 당해봤거든요. 글고 커피도 마시고 본부
건물까지 따라간적도 몇 번있었어요. 이건 순전이 어린 여자애 미색에 홀린거죠.
제사지낸다고 30만원 내라기에 안면몰수하고 꽁지가 빠져라 도망나온적도 있져,,
진짜 황당하고 난감했어여. 에고 악이 나쁜건지는 알면서 악의꽃에는 미혹되는,,
대부분의 종교가 이러한 미끼들에 의하여 본질을 벗어나죠. 예수님 따라 살아야
구원받는다는걸 알면서도 악의꽃인 사람우상의 미색에 홀려 그만 아멘! 아멘하져
그 단체가 주는 포근함과 위의 어린 여자애같은 구성원들의 미끼에 현혹되 예수
교리와는 전혀다른 축복, 좌빨, 안보, 세상사랑의 물욕을 부추기는 설교를 들으며
나는 구원받았다, 나는 선민이다,,하져. 하지만 모두 영생본질을 벗어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