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 문제로 엄마랑 자꾸 충돌이 있는데 조언좀 해주라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랑 부산 사립4년제 국제무역학과 붙었어 간호는 등떠밀려 넣게 된거야
솔직히 간호학과 취업 잘 되는 것 맞는데 생각도 안해봤던 분야라 두려움이 너무 커 찾아보면 간호사 태움, 퇴사 스트레스 이런거 밖에 없고... 등떠밀려 하는건데 이런 소리 들으니까 더 하기싫어...
난 행복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저 일을 할 생각을 하니 우울감만 커져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너무 우울하고 내가 여태까지 내가 꿈꿨던 꿈을 이루려고 가꿔왔던 것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생각했던 행복했던 상상들 전부 없었던게 되니까 너무 우울하고 그냥 이렇게 행복하지 않을 바엔 죽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너무 횡설수설이었지.. 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좀 부탁해..ㅠ
얘들아 너네는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금 대학 문제로 엄마랑 자꾸 충돌이 있는데 조언좀 해주라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랑 부산 사립4년제 국제무역학과 붙었어 간호는 등떠밀려 넣게 된거야
솔직히 간호학과 취업 잘 되는 것 맞는데 생각도 안해봤던 분야라 두려움이 너무 커 찾아보면 간호사 태움, 퇴사 스트레스 이런거 밖에 없고... 등떠밀려 하는건데 이런 소리 들으니까 더 하기싫어...
난 행복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저 일을 할 생각을 하니 우울감만 커져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너무 우울하고 내가 여태까지 내가 꿈꿨던 꿈을 이루려고 가꿔왔던 것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생각했던 행복했던 상상들 전부 없었던게 되니까 너무 우울하고 그냥 이렇게 행복하지 않을 바엔 죽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너무 횡설수설이었지.. 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좀 부탁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