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용인 ㄱㄴㄷ 점입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23,000 / 29,000 가격이 두 종류가 맞더라구요. 근데 또 여긴 28,000 / 29,000으로 판매하더라구요???? (지점마다 다르대요..) 아침 9시쯤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알바하시는 분이 사장님께 전해드린다고 제 번호를 메모해서 가져가셨구요, 오후 4시 반에 전화주셔서 크리스마스라 너무 바빠 시그니처 케이크 종류를 하나로 통일했다, 29,000원 짜리 기프티콘을 받았는데 28,000원 짜리 케이크가 나간 게 맞다. (제가 보기엔 23,000원 짜리 케이크랑 같은 모양이었는데) 쿠션 용어같은 것도 없고 그냥 딱 죄송하니 차액 1,000원은 돌려주겠다. 해서 저는 1,000원 필요없고 제가 이렇게 전화 안 했으면 그 쪽에서는 금액 문제든 제공된 케이크 문제든 모르고 지나갔을 일이고 처음부터 예약해서 수원에서 용인으로 갔고 케이크 디테일까지 상세하게 다 설명했는데 실제로 받은 게 너무 다르다. 하니까 그래도 차액은 드려야죠~~ 하면서 고상한 말투??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거기 이용 안 할거다, 천 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안 주셔도 된다 했는데도 그냥 천 원을 받으라고 해서 저는 또 바보같이ㅠㅠ (남편이 그 돈 천 원 왜 받았냐고 하네요.. 항의를 하려면 세게 제대로 해야지 그 쪽에선 돈 천 원 주면 잘못한 일 마무리한거라고.) 아 그냥 이 사람은 별로 죄송해하지도 않고 이렇게 끝내려고 하나보다 하고 녹음도 못하고ㅠㅠ 계좌번호를 알려줬어요.... 제가 원래 이런 쪽에 할 말 잘 못 하고 그래서요.. 나름 세게 나간 게 이제 거기 이용 안 할 거라고 말한 게 다에요. 엄청 죄송한 어투도 아니고 형식적인? 딱 고상한 말투였어요. 마지막엔 한 번 더 들러주세용~~ 하시더라구요 ㅡㅡ 에휴.. 파리바게트가 대기업이니 이렇게 판매해도 영업적인 면에서 큰 타격이 없는 거겠죠. 돈 주고 기분 이렇게 나쁜 적은 처음이라 대처도 제대로 못해서 계속 찜찜한데ㅜㅠ 저는 차액을 받고 안 받고의 문제가 아니고 이미지를 대문짝하게 걸어놓은 광고 상품이랑 실제 상품이랑 너무 다르고 금액까지 속여서 팔아 화가 났는데 진심으로 사과하지도 않고 돈 천 원 먹고 떨어져라 하는 것 같아서 더 기분이 나빠요ㅠㅠㅠㅠ ———————————————————————- 크리스마스 며칠 전에 파리바게트 크리스마스 케이크 기프티콘을 구매했어요. 요즘은 개인 카페나 디저트 카페에서 파는 케이크가 맛도 모양도 더 예뻐서 파리바게트 케이크 안 먹은 지 꽤 됐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딸기가 잔뜩 올라간 예쁜 케이크가 있더라구요? 일단 저 케이크 테두리에 겨울 눈꽃잎 같은 데코가 신기하고 예뻐서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제가 산 기프티콘은 정가 29,000원 케이크이고 무슨 이벤트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혹시 없을까봐 매장에 미리 전화해서 또 혹시 헷갈리실까봐 (쓸데없이 긴) 케이크 이름을 다 말씀드렸더니 아 그 케이크는 오후에 나오니까 그럼 예약부탁드린다고, 가지러 가겠다고 하니까 케이크는 시그니처 케이크로 동일한데 모양은 조금 다를 수 있고 추가 금액 낼 수도 있다고 해서 (이 때도 이게 무슨 말이지? 싶었어요) 돈이야 더 내면 더 예쁘고 맛있겠지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멀리 찾으러 다녀왔는데, 실제로 받은 건 이거구요... 아기있는 집이라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아예 안 해서 친언니한테 부탁해서 받아오라고 한 건데 딱 열어보니까 너무 달라서 이걸 줬다고? 내가 준 기프티콘 못 봤어? 하고 애꿎은 언니한테 되물었네요.... 파리바게트 대기업이라고 소비자들 상대로 장난치는 거 아닌가요??ㅠㅠ 만약 개인 카페에서 이렇게 광고하는 이미지와 다른 상품 판매하면항의들어올텐데 말이에요. 거의 허위 광고 수준이에요. 메리크리스마스 토퍼(장식)도 없고, 심지어 케이크 크기도 너무 작았어요.. 제가 구매한 기프티콘 이미지로 봤을 때 케이크 상단에 딸기가 저 정도 올라갈 정도면 대충 눈으로 가늠해도 어느 정도 크기가 있는 케이크인데 실제 케이크는 정말로 작았어요..ㅠㅠ 지름이 겨우 딸기 네 개로 채워진다니!! 이름이나 제대로 짓던가 딸기 몇 개 올려놓고 생딸기 듬뿍!!!!! 생딸기 듬뿍이라뇨ㅠㅠㅠㅠ 생딸기 듬성이라고 붙이시지 그랬어요... 파리바게트 케이크 이제 다신 안 사 먹으려구요!ㅡㅡ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2924
이게 딸기 듬뿍처럼 보이세요??(후기)
인터넷 찾아보니
23,000 / 29,000
가격이 두 종류가 맞더라구요.
근데 또 여긴 28,000 / 29,000으로 판매하더라구요????
(지점마다 다르대요..)
아침 9시쯤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알바하시는 분이 사장님께 전해드린다고 제 번호를 메모해서 가져가셨구요,
오후 4시 반에 전화주셔서
크리스마스라 너무 바빠 시그니처 케이크 종류를 하나로 통일했다,
29,000원 짜리 기프티콘을 받았는데
28,000원 짜리 케이크가 나간 게 맞다.
(제가 보기엔 23,000원 짜리 케이크랑 같은 모양이었는데)
쿠션 용어같은 것도 없고
그냥 딱 죄송하니 차액 1,000원은 돌려주겠다.
해서 저는 1,000원 필요없고
제가 이렇게 전화 안 했으면
그 쪽에서는 금액 문제든 제공된 케이크 문제든
모르고 지나갔을 일이고
처음부터 예약해서 수원에서 용인으로 갔고
케이크 디테일까지 상세하게 다 설명했는데
실제로 받은 게 너무 다르다. 하니까
그래도 차액은 드려야죠~~
하면서 고상한 말투??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거기 이용 안 할거다,
천 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안 주셔도 된다 했는데도 그냥 천 원을 받으라고 해서
저는 또 바보같이ㅠㅠ
(남편이 그 돈 천 원 왜 받았냐고 하네요..
항의를 하려면 세게 제대로 해야지
그 쪽에선 돈 천 원 주면 잘못한 일 마무리한거라고.)
아 그냥 이 사람은 별로 죄송해하지도 않고
이렇게 끝내려고 하나보다 하고
녹음도 못하고ㅠㅠ
계좌번호를 알려줬어요....
제가 원래 이런 쪽에 할 말 잘 못 하고 그래서요..
나름 세게 나간 게 이제 거기 이용 안 할 거라고 말한 게 다에요.
엄청 죄송한 어투도 아니고 형식적인? 딱 고상한 말투였어요.
마지막엔
한 번 더 들러주세용~~ 하시더라구요 ㅡㅡ
에휴.. 파리바게트가 대기업이니 이렇게 판매해도
영업적인 면에서 큰 타격이 없는 거겠죠.
돈 주고 기분 이렇게 나쁜 적은 처음이라
대처도 제대로 못해서 계속 찜찜한데ㅜㅠ
저는 차액을 받고 안 받고의 문제가 아니고
이미지를 대문짝하게 걸어놓은 광고 상품이랑
실제 상품이랑 너무 다르고
금액까지 속여서 팔아 화가 났는데
진심으로 사과하지도 않고 돈 천 원 먹고 떨어져라 하는 것 같아서 더 기분이 나빠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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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며칠 전에 파리바게트 크리스마스 케이크 기프티콘을 구매했어요.
요즘은 개인 카페나 디저트 카페에서 파는 케이크가
맛도 모양도 더 예뻐서
파리바게트 케이크 안 먹은 지 꽤 됐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딸기가 잔뜩 올라간 예쁜 케이크가 있더라구요?
일단 저 케이크 테두리에 겨울 눈꽃잎 같은 데코가
신기하고 예뻐서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제가 산 기프티콘은 정가 29,000원 케이크이고
무슨 이벤트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혹시 없을까봐 매장에 미리 전화해서
또 혹시 헷갈리실까봐
(쓸데없이 긴) 케이크 이름을 다 말씀드렸더니
아 그 케이크는 오후에 나오니까
그럼 예약부탁드린다고, 가지러 가겠다고 하니까
케이크는 시그니처 케이크로 동일한데
모양은 조금 다를 수 있고
추가 금액 낼 수도 있다고 해서
(이 때도 이게 무슨 말이지? 싶었어요)
돈이야 더 내면 더 예쁘고 맛있겠지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멀리 찾으러 다녀왔는데,
실제로 받은 건
이거구요...
아기있는 집이라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아예 안 해서
친언니한테 부탁해서 받아오라고 한 건데
딱 열어보니까 너무 달라서
이걸 줬다고? 내가 준 기프티콘 못 봤어?
하고 애꿎은 언니한테 되물었네요....
파리바게트 대기업이라고 소비자들 상대로 장난치는 거 아닌가요??ㅠㅠ
만약 개인 카페에서 이렇게 광고하는 이미지와 다른 상품 판매하면항의들어올텐데 말이에요.
거의 허위 광고 수준이에요.
메리크리스마스 토퍼(장식)도 없고,
심지어 케이크 크기도 너무 작았어요..
제가 구매한 기프티콘 이미지로 봤을 때
케이크 상단에
딸기가 저 정도 올라갈 정도면
대충 눈으로 가늠해도 어느 정도 크기가 있는 케이크인데
실제 케이크는 정말로 작았어요..ㅠㅠ
지름이 겨우 딸기 네 개로 채워진다니!!
이름이나 제대로 짓던가
딸기 몇 개 올려놓고
생딸기 듬뿍!!!!! 생딸기 듬뿍이라뇨ㅠㅠㅠㅠ
생딸기 듬성이라고 붙이시지 그랬어요...
파리바게트 케이크 이제 다신 안 사 먹으려구요!ㅡㅡ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