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의상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제상황이 어떤상황인지..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진지하게 말씀좀해주시길 바랍니다..저는 어떻게보면 정말 사회초년생같습니다..판매직을 하다가 사무직으로 변경한지1년되지않았죠..이번년도 3월달부터 이때까지 근무를 해왔습니다 작은 중소기업이에요본사는 지방에있고..저희사무실도 지방지사로 되있는것입니다 본사하나 지방지사하나이렇게있는회사구요 지방지사가 제가 일하는곳인거죠..저희가 있는사무실이 본사와 거래하는큰회사가 있는지방이라서요.. 본사에서 할거다하고..실직적으로 .. 저희사무실에서 하는것은없었죠.. 이말씀드리기 이전에 지금 사무실 지사장님과 상무님..저희아버지 선배님들이십니다저는 운좋고 편하게 취직이된것이었죠..처음엔 정말 하는일이없었어요대기업이랑 계약하는것도 바로되는게 아니더군요... 지금은 처음보단 아니지만..그래도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전산에뜨는거 바로보고드려야되고요..(지사장님.상무님 사무실에아예없으십니다..) 저혼자 사무실청소에..그래도 정말열심히했습니다.. 보통경리분들이하시는일저도 군소리없이 정말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경기도 좋지않잖아요..저희본사에도 타격이컸나봅니다.. 저희사무실에만 들어간 경비가 1년도되지않았는데 5천만이들어갔다하더군요본사사장님과 저희상사님들과는 형님,동생하면서 가까운사이였어요매일 저희사무실오실때면 접대비며...심지어..상무님께는 매달 월급을 지급하시고계셨더라구요.. (상무님..하시는일이라곤 거래처에 전화하시는거밖에없고 사무실도잘안오십니다..아침에 한번....) 요즘엔 저만 바쁘더군요.. 그런분에게 제월급에 배로해당하는 돈을 지급하시고 계시더라구요..확실히는모르지만 월급을 넣어드리고 계셨던거에요네... 상무님한테 월급드리는거 솔직히 아무감정없어요.. 근데..그게 왜 저한테 까지피해가와야하는건지.... 제월급..상무님월급..지사장님월급..사무실경비가 많이나와서..저희사무실을 없앤다고합니다... 사장님 마음 저도 이해가갑니다...돈을많이 들이는만큼저희가 본사보단 하는건없는건 맞습니다.. 근데.. 저.. 혼자먹을때면 밥값쓰는게 그래서제돈으로 먹은적많고...하나를사더라도 싼거만..돈..아낀다고 정말썼어요..근데..저희사무실상사님들..밥을 자기네들돈쓴적...단한번도 없습니다 자기돈쓰는날담엔꼭 저한테 경비를 받아가셨죠..'어제 밥값2만원주가' 라는식으로..밥도 저렴하게 안드십니다.. 식비만 보통 적게 '3만원'이 나갑니다.... 그렇다고 제가경비아껴쓰세요란말을 하겠습니까....ㅜ그리고 상무님같은경우는... 사장님에게서 가져간돈만 족히 오백정도는 되는걸로압니다..저... 완전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진꼴인거같습니다..어디하소연할거도없습니다... 저희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서 될일도 아닌거같구요...그저께 병원에갔어요..제보험카드줬어요..간호사가..제껄로는 등록이안되있다고하더라구요..담날 회사에가서 여쭤보았어요.. 제꺼 보험빠졌다고하더라구요...그말도역시 저한텐 하지않았구요... 지금 본사사장님..저희사무실식구 아무하고도연락안하십니다..잠수에요 나쁜말로..사장님도 말안하주고..상사님도 말안해주고..아무에게도 저는 이사무실 직원이아니란생각만들더라구요.... 4대보험...네... 안드는곳도많습니다..근데 제기분은요.. 들고있다가 빼니까..기분이 싱숭생숭 참이상합니다..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는거죠... 글고 제가 1년못채우고 지금 8개월째에요..실직급여신청..자격이 될수있는건가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정말답답하고...그렇네요... 그리고 정말 지금 사무실뛰쳐나가고 싶은맘뿐입니다.. 다른곳찾아보려고해도... 저보고 일단아무일없이 일하라고만하고.. 아는분들이라서 그런지 아버지입장도있고... 제나이가쉽게 털어내고 사무직으로 잘취직될수있는어린나이도아닙니다..경리나이치곤..이래저래..너무답답하네요..
톡커님들..저좀도와주세요..실직급여에대한 말씀좀..
우선.. 저의상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제상황이 어떤상황인지..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진지하게 말씀좀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떻게보면 정말 사회초년생같습니다..판매직을 하다가 사무직으로 변경한지
1년되지않았죠..이번년도 3월달부터 이때까지 근무를 해왔습니다 작은 중소기업이에요
본사는 지방에있고..저희사무실도 지방지사로 되있는것입니다 본사하나 지방지사하나
이렇게있는회사구요 지방지사가 제가 일하는곳인거죠..저희가 있는사무실이 본사와 거래하는
큰회사가 있는지방이라서요.. 본사에서 할거다하고..실직적으로 .. 저희사무실에서 하는것은
없었죠.. 이말씀드리기 이전에 지금 사무실 지사장님과 상무님..저희아버지 선배님들이십니다
저는 운좋고 편하게 취직이된것이었죠..처음엔 정말 하는일이없었어요
대기업이랑 계약하는것도 바로되는게 아니더군요... 지금은 처음보단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전산에뜨는거 바로보고드려야되고요..(지사장님.상무님 사무실에
아예없으십니다..) 저혼자 사무실청소에..그래도 정말열심히했습니다.. 보통경리분들이하시는일
저도 군소리없이 정말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경기도 좋지않잖아요..저희본사에도 타격이
컸나봅니다.. 저희사무실에만 들어간 경비가 1년도되지않았는데 5천만이들어갔다하더군요
본사사장님과 저희상사님들과는 형님,동생하면서 가까운사이였어요
매일 저희사무실오실때면 접대비며...심지어..상무님께는 매달 월급을 지급하시고
계셨더라구요.. (상무님..하시는일이라곤 거래처에 전화하시는거밖에없고 사무실도
잘안오십니다..아침에 한번....) 요즘엔 저만 바쁘더군요.. 그런분에게 제월급에 배로
해당하는 돈을 지급하시고 계시더라구요..확실히는모르지만 월급을 넣어드리고 계셨던거에요
네... 상무님한테 월급드리는거 솔직히 아무감정없어요.. 근데..그게 왜 저한테 까지
피해가와야하는건지.... 제월급..상무님월급..지사장님월급..사무실경비가 많이나와서..
저희사무실을 없앤다고합니다... 사장님 마음 저도 이해가갑니다...돈을많이 들이는만큼
저희가 본사보단 하는건없는건 맞습니다.. 근데.. 저.. 혼자먹을때면 밥값쓰는게 그래서
제돈으로 먹은적많고...하나를사더라도 싼거만..돈..아낀다고 정말썼어요..
근데..저희사무실상사님들..밥을 자기네들돈쓴적...단한번도 없습니다 자기돈쓰는날담엔
꼭 저한테 경비를 받아가셨죠..'어제 밥값2만원주가' 라는식으로..
밥도 저렴하게 안드십니다.. 식비만 보통 적게 '3만원'이 나갑니다.... 그렇다고 제가
경비아껴쓰세요란말을 하겠습니까....ㅜ
그리고 상무님같은경우는... 사장님에게서 가져간돈만 족히 오백정도는 되는걸로압니다..
저... 완전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진꼴인거같습니다..
어디하소연할거도없습니다... 저희 아버지에게 말씀드려서 될일도 아닌거같구요...
그저께 병원에갔어요..제보험카드줬어요..간호사가..제껄로는 등록이안되있다고하더라구요..
담날 회사에가서 여쭤보았어요.. 제꺼 보험빠졌다고하더라구요...
그말도역시 저한텐 하지않았구요... 지금 본사사장님..저희사무실식구 아무하고도
연락안하십니다..잠수에요 나쁜말로..
사장님도 말안하주고..상사님도 말안해주고..아무에게도 저는 이사무실 직원이
아니란생각만들더라구요.... 4대보험...네... 안드는곳도많습니다..
근데 제기분은요.. 들고있다가 빼니까..기분이 싱숭생숭 참이상합니다..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는거죠... 글고 제가 1년못채우고 지금 8개월째에요..
실직급여신청..자격이 될수있는건가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답답하고...그렇네요... 그리고 정말 지금 사무실뛰쳐나가고 싶은맘뿐입니다..
다른곳찾아보려고해도... 저보고 일단아무일없이 일하라고만하고..
아는분들이라서 그런지 아버지입장도있고... 제나이가
쉽게 털어내고 사무직으로 잘취직될수있는어린나이도아닙니다..경리나이치곤..
이래저래..너무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