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거에 공감느낄 줄은 몰랐는데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 써봄. 한 명은 지금 도미니카 공화국 사는 데 원래 국적은 미국임. 엄마가 푸에르토리코(여기도 미국령이긴 함) 사람이고 아빠는 미국인인데 이혼하고 엄마가 도미니카 사람이랑 재혼함. 그러고 자기 빼고 형제들 다 이복남매임. 아빠랑은 잘 못 만나는 거 같더라. 막 엄마가 아빠가 사준 인형 버려버렸다고 속상해함ㅠㅠㅠ 계속 집에서 독립하고 미국으로 대학 가고 싶다는 의지를 보임. 다른 한 명은 스페인 사람인데 아빠 5살 때 집 나감. 그래서 아빠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음. 아빠를 그냥 안 보고 있고, 지금은 엄마 남자친구, 이복 남매 둘이랑 같이 사는 중. 그리고 본인, 아빠의 지속적인 의처증으로 부모님 11살 때 이혼하심. 아빠 한달에 한 번 씩 만나는 데 내가 17살인 지금까지도 엄마가 우리를 세뇌시켰다고 굳게 믿고 있음. 현재 엄마, 동생, 나 이렇게 사는 중. 대화할 때 뭔가 공감 느껴짐. 그냥 그런 이야기였음. 1
펜팔 친구 2명인데 나 포함 전부 아빠랑 안 삶ㅋㅋㅋ
내가 이런거에 공감느낄 줄은 몰랐는데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 써봄.
한 명은 지금 도미니카 공화국 사는 데 원래 국적은 미국임.
엄마가 푸에르토리코(여기도 미국령이긴 함) 사람이고 아빠는 미국인인데 이혼하고 엄마가 도미니카 사람이랑 재혼함.
그러고 자기 빼고 형제들 다 이복남매임.
아빠랑은 잘 못 만나는 거 같더라.
막 엄마가 아빠가 사준 인형 버려버렸다고 속상해함ㅠㅠㅠ
계속 집에서 독립하고 미국으로 대학 가고 싶다는 의지를 보임.
다른 한 명은 스페인 사람인데 아빠 5살 때 집 나감.
그래서 아빠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음.
아빠를 그냥 안 보고 있고,
지금은 엄마 남자친구, 이복 남매 둘이랑 같이 사는 중.
그리고 본인,
아빠의 지속적인 의처증으로 부모님 11살 때 이혼하심.
아빠 한달에 한 번 씩 만나는 데 내가 17살인 지금까지도 엄마가 우리를 세뇌시켰다고 굳게 믿고 있음.
현재 엄마, 동생, 나 이렇게 사는 중.
대화할 때 뭔가 공감 느껴짐.
그냥 그런 이야기였음.